한 나라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의 절반은 역사의 흔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소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그 일상의 사소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는 것만큼이나 가치있는 댓가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듯 이곳에 들리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제 글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독자소감”란의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있길 부탁드리며
늘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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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상 경   [9] [2000-11-15] 2492
15   " 생 일 "   [17] [2000-10-31] 2735
14   윌리 이야기를 읽어주신 친구들에게!   [20] [2000-10-26] 2291
13   윌리 이야기 2   [8] [2000-10-21] 2597
12   윌리 이야기 1   [218] [2000-10-19] 3051
11   제니퍼를 위한 노래 2   [17] [2000-10-13] 2737
10   제니퍼를 위한 기도 1   [10] [2000-10-13] 2000
8   내친구 이사벨 2   [17] [2000-10-13] 2126
7   내친구 이사벨 1   [122] [2000-10-13] 2594
6   잉그릿 버그만과 아일랜드   [7] [2000-10-13] 2966
5   상자속의 윌리   [9] [2000-10-13] 2343
4   레놀과 옥타비아   [11] [2000-10-13] 2927
3   머클은 못말려   [239] [2000-10-13] 4251
2   차는 차일 뿐 이예요   [11] [2000-10-06] 2630
1   촉촉한 나라   [10] [2000-10-06]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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