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의 절반은 역사의 흔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소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그 일상의 사소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는 것만큼이나 가치있는 댓가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듯 이곳에 들리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제 글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독자소감”란의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있길 부탁드리며
늘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체칼럼수: 76건 2 page/4page  [admin]

56   10월에   [17] [2003-10-20] 3705
55   굿바이~ 내 사랑   [26] [2003-09-20] 2847
54   혹 당신은 당신딸을 창녀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9] [2003-08-20] 3929
53   부정인가!인정인가! / 나를 위한 눈물   [6] [2003-07-20] 2501
52   연못속에서   [17] [2003-06-20] 2163
51   이런 컴퓨터 어디가면 살수있나!   [13] [2003-05-20] 2230
50   흥부네와 우리집   [8] [2003-04-20] 2266
49   I still love you   [365] [2003-03-20] 3617
48   봄날의 전설   [23] [2003-02-20] 2094
47   우리 아빠 이야기   [314] [2003-01-22] 4342
46   침대에서   [27] [2003-01-22] 2141
45   독 백   [8] [2003-01-20] 2097
44   값없는 아이   [13] [2002-12-30] 2068
43   개 똥   [25] [2002-12-20] 2237
42   아름다운 여자   [106] [2002-11-20] 2336
41   목소리 큰 의사 이야기   [62] [2002-10-20] 2050
40   기쁨은 아픔의 근사치   [141] [2002-09-20] 2700
39   왜 사냐거든....   [10] [2002-08-20] 2319
38   스페인에서 일어난 일   [6] [2002-07-20] 3229
37   월드컵이 끝나고   [9] [2002-06-20]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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