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초록의 잔디 위에
양떼들과 젖소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있고
아틀란틱의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가슴을 씻어주는 곳에서
나는 산책을 합니다.

나는 W.B 예이츠와
오스카 와일드를 만났고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죠나단 스위프트를 생각하다
걸리버가 풍랑을 만나는
광경도 보았습니다.

구릉과 구릉 사이에
고이고이 간직되어있는
옥처럼 맑고 푸른 호수에서
사람으로 환생하기 위하여
천년을 기다려온
아름다운 백조들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나는 작게 외칩니다.

“What a Wonderful Country!”
나의 작은 외침에 대답하는
레프리컨* 요정의
목소리 내게 들립니다.
“Welcome to Ireland”

*레프리컨 (leprechaun): 아일랜드의 귀엽고 작은 녹색요정.


Lets Talk English 는 밤하늘의 무수한 별, 짙푸른 바다, 무지개, 녹색초원, 제임스 죠이스와 오스카 와일드 그리고 춤/음악, 웃음을 사랑하시는 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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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