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번호 62  등록일 : 2004-03-22 오전 1:35:34

3월 칼럼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글 : 허신영 ()

매월 20일이면 올리고있는 이 란에 아주 가끔씩 늦어지는 경우는 있었어도 한번도 잊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처음으로 20 일 칼럼날짜를 잊어버렸습니다.

2004년 3월 20일날은 내게 참 중요한 세미나였고 미리 준비해서 올려야지 라고만 생각하다 오늘서야 칼럼날짜가 지났다고 생각이 났네요.

이번달은 skip할 예정이며 다음달은 날짜 어기지 않고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찾아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총 : 34 건)
권영진 2004-03-24 오후 9:08:23 삭제
박람회에 참석한 학부모입니다 . 궁금한 사항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여서요
학교 선택도 신중해야 되겠구요. 신영 언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름이아니라 학비와 항공료는 별도입니까? 저는 중학교 1학년 3학년 두 명의 자녀를 이번 여름 방학에 1차적으로 어학연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김옥경 2004-03-30 오전 11:06:51 삭제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erin에는 녹색빛이 점점 짙어지고 있네요.
무리져 오손도손 피어있는 클로버 만큼이나 소곤소곤 이야기도 많이 간직한채.....
오늘 아침 문득 신영님의 깔끔한 이야기로 머리를 식힐겸 문을 열어보니,
애석하게도 3월의 이야기가 없네요. 가는 날일 장날이란 말이 그래서 있나봅니다. 바쁜 나날들 속에서도 늘 건강하세요!!
4월 칼럼을 기다리며 erin에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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