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의 절반은 역사의 흔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소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그 일상의 사소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는 것만큼이나 가치있는 댓가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듯 이곳에 들리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제 글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독자소감”
란의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있길 부탁드리며
늘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체칼럼수: 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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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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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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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0]
5260
55
굿바이~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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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0]
4662
54
혹 당신은 당신딸을 창녀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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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0]
5510
53
부정인가!인정인가! / 나를 위한 눈물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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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0]
3995
52
연못속에서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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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0]
3633
51
이런 컴퓨터 어디가면 살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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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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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0]
3757
50
흥부네와 우리집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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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0]
3818
49
I still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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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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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0]
5160
48
봄날의 전설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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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0]
3589
47
우리 아빠 이야기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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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2]
5836
46
침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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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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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2]
3605
45
독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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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0]
3636
44
값없는 아이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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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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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개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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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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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0]
3716
42
아름다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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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0]
3828
41
목소리 큰 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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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0]
3535
40
기쁨은 아픔의 근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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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왜 사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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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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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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