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781  (From:219.248.126.118) 2007-09-15 (조회수:1022)
제목 : 가디언에 대하여...
글쓴이 : 정승영   ( 이메일 홈페이지 )


참으로 어려운 질문을 드립니다.
실은 저의 집사람, 아들 , 딸이 아일랜드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은 기숙사생활로 별 문제가 없습니다.(2년정도 됬습니다.)
근데 저의 집사람이 딸과 함께 코크로 갔는데 가디언분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외람되지만 질문을 드립니다. 가디언이 말은 되는데 글을 잘 몰라서 은행업무등 학교 업무가 가디언의 역활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분의 말로는 가기언은 학교가 섭외해주면 된다는 것인데요.. 궁금합니다. 더블린에 있는 아들의 가디언은 학교생활 및 휴일의 생활도 방과후 과외생활도 알려주고 정보도 주는데요...
코크에 계신가디언은 가디언비는 받고 가디언 역활을 안한다네요 집을 얻어 주었는데 1시간은 걸어야 학교에 가고, 물건 사는것도, 은행업무등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네요. 집에도 잘오지도 않고 그분 통해서 가신분들이 눈치 만보고 너무 힘들어들 한다네요. 해결방법은 없을 까요 ? 제가 너무 답답해서 이런 질문을 드리오니 죄송하지만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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