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아일랜드 문화에서 음악은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전통음악으로는 1954년 국제 민속음악협회에 정식 등록된후 꾸준히 아이리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있다.
입으로 전수되어 내려온 아이리쉬 음악은 전통음악(Traditional)과 민속음악(Folk)으로 나뉘어 부르는데 민속음악은 좀 더 현대적인 음악이며 기타반주를 동반하고있다.

전통음악은 주로 아이리쉬 민속춤곡으로 주를 이루며 현악기와 피리가 주된 악기이고, 연주형태는 빠른템포의 경쾌한 3박자의 두 사람이상이 춤을추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전통민요는 주로 반주 없이 솔로로 혼자 부른다.
전통음악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민속춤 Riverdance 음악은 전통음악을 가장 성공적으로 부활시킨 예라고 할 수 있겠다.

Anach Cuain ☞ MP3
Le Basque ☞ MP3
Oin Oin ☞ MP3
Margaret's Waltz ☞ MP3


현대에 와서 대중음악 부분으로는 U2, 반 모리슨 (Van Morrison) 크리스티모어 (Christy Moore) 엔야 (Enya), 로리 갈러허(Rory Gallagher), 필 콜터(Phil Coulter), 길버트 오설리반 (Gilbert O'Sullivan), 틴리지(Thin Lizzy), 죠니로간 (Johnny Logan크랜베리즈(The Cranberries) 시네이드 오코너(Sinead O'Connor) 보이죤 (Boyzone) 웨스트라이프 (Westlife) ) 등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클래식 부분에서는
18세기의 독일의 음악가 헨델 (Handel, George Frideric. 1685-1759)이 그의 작품 메세야를 더블린에서 첫 연주회를 선보였으며, 더블린은 18세기 작곡가들에게 주목받아왔다.
아이리쉬 로만틱으로 알려진 낭만파 야상곡의 창시자 죤 필드 (John Field 1782-1837) 는 로맨틱한 멜로디 선율로 잘 알려져있으며,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그의 음악은 낭만파 쇼팽과도 깊은 관계를 맺었다.
☞ 죤 필드 피아노소나타 C Minor


스포츠

아일랜드의 전통스포츠는 헐링(Hurling), 겔릭풋볼 (Gaelic Foodball), 카모기(Camogie) 등이 있는데 이중 헐링과 겔릭풋볼은 아일랜드내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종목이다.
그 외에도 유명한 골퍼들과 스누커 챔피언, 사이클리스트, 복싱, 기수들이 있다.

헐링 겔릭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