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public of Ireland는 선사시대까지 합해 8,0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졌으며 아일랜드의 비애의 역사는 조상인 캘트족 시대부터 시작된다.

유럽의 암흑시대에 아일랜드는 "성자와 학자의 섬"으로 알려지며 아일랜드의 승려들이 서방 세계의 교사가 되었고, 유럽 사상과 문화의 보고와 창고가 되었다. 로마제국 때에 아일랜드는 로마인의 손에 닿지 않는 섬에 있었던 이유로 다른 서유럽보다 더 오래 더 순수한 캘틱(Celtic)문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기원전부터 이 섬에 정착한 캘트족은 5세기 중반 성 파파톨리트에의해 크리스트교로 개종, 9-12세기에 바이킹족과 노르만족의 수많은 침입을 받아왔다.
결정적인 노르만족의 침입으로 결국 12세기 중반에 영국의 지배하에 들어간 이래 종교탄압과 압박에 시달려 재삼 반항을 했으나 실패, 그 중에서도 엘리자베스 1세와 크롬웰에게는 혹독하게 탄압 받았다. 수세기에 걸친 식민지에 투쟁하고 개혁해서 1921년 아일랜드는 영국으로부터 26개의 주(County)를 독립하였으나 벨파스트(Belfast)를 기준으로 한 북쪽에 있는 나머지 6개 주는 아직까지 통일되지 않은 채 영국령에 속해 있다.

BC 7000년 영국에서 이주해온 방랑자들이 첫 발을 들여놓았다.
BC 3000년 신석기시대가 열렸으며 그들의 흔적인 고인돌은 현재까지도 아일랜드 자연 곳곳에서 흔하게 발견할 수 있다.
BC 2000년 청동기시대 시작.
AD 432년 성자 파트릭은 (St. Patrick) 이교도 겔릭왕을 크리스챤으로 개종하도록 하였다. 그와 그의 사도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전파하였으며 샤무락(Shamrock) 은 잎이 세갈래로 나눠지지만 줄기는 하나이라는 것을 삼위일체와 비유하였다. 아일랜드의 기독교 선교는 그 후 유럽까지 전파되었다.
AD 800년 아일랜드는 첫 번째 바이킹족의 침략을 받는다. 바이킹들은 아일랜드의 수도원과 마을약탈을 일삼았다.
AD 914년 남쪽해안지역에 바이킹들이 안주하기 시작하여 아이리쉬와 상업교류, 결혼, 전쟁 등을 하였다.
AD 1014년 아일랜드의 왕은 서쪽 렌스터지방의 바이킹족을 물리친다.
AD 1541년 영국의 헨리 8세가 아일랜드 왕으로 자처한다. 영국군주의 가장 첫 번째 아일랜 드군주 침범. 이후 영국인들의 이주가 시작되었다.
AD 1595년 휴이 오닐(Hugh O'neill)과 타이론 백작과의 9년 전쟁 시작. 1,601 년 오닐은 킨 세일에서 완전히 패배한다.
AD 1782년 영국으로부터 독립적인 아이리쉬 의회 설립을 허락받는다.
AD 1823년 다니엘 오코넬 (Daniel O'Connell)이 카톨릭 협회를 창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