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일랜드까지의 직항은 현재까지는 없다.
아일랜드의 국제공항은 수도 Dublin이 가장 규모가 크고 많이 이용되는 공항이며, 남부 Cork공항, 중부의 Shannon(샤논) 공항이 있다.

항공사에 따라 유럽경유지가 달라지며 예를들어 KLM(네덜란드항공)을 이용할 경우 암스테르담에서 환승하여 더블린으로 입국하며, BA (영국항공)는 주로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환승, Lufthanza(독일항공)일 경우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AirFrance(프랑스항공)은 파리 드골공항에서, KAL(대한항공)은 노선선택에 따라 파리나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하기도 하는 등 어떤항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른 환승 경유지를 거쳐 더블린에 도착하게 된다. 항공사마다 각 스케쥴에 따라 노선이 정해지므로 항상 일정하지는 않다.

영국에서 아일랜드로 입국하는 방법중에는 훼리(Ferry)와 항공편으로 나뉜다.
훼리는 개인으로 승선할 수도 있고 버스회사를 이용하여 버스를 타고 이 버스에 탑승한채 훼리에 승선하여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처음 아일랜드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권장할 방법은 아니다. 주행시간 약 4시간.

아일랜드와 가장 가까운 영국이나 혹은 서유럽국가에서 아일랜드까지 입국하는 방법은 항공편이 가장 편리하며, 가장 저렴한 방법은 롸이언에어 (Ryanair), 시티젯(Cityjet) 그리고 브리티쉬 미들랜드 (British Midland) 와 같은 항공사를 이용하여 인터넷 예약을 하는 방법이다.
출발날짜와 예약하는 시간에 따라 값의 차이는 많이 나므로 미리 수시로 접속하여 저렴할 때 구입하는 방법을 권한다.
런던에서 더블린까지의 항공로 소요시간은 약 45분이다. 그 외 서유럽지역에서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지만 약 2시간 거리이다.
런던과 더블린 구간 항공편은 하루에 50회로 유럽에서 가장 바쁜 노선이다.

인터넷 예약은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예약한 후 예약된 번호(Reference Number)를 출력 (또는 번호를 종이에 따로 기입하거나)하여 탑승할 항공사 데스크에가서 번호를 제출하고 체크인한다.
인천공항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도착하여 롸이언에어를 타고 더블린으로 입국할 경우 다만 불편한 점은 공항을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롸이언에어가 출발하는 공항은 Gatwick, Stansted, Louton, Manchester 등인데 샤논으로 입국할 예정이라면 Stansted에서 출발하는 롸이언에어를 타야한다.
BM (British Midland) 은 히드로 공항에서 출발한다.
BM을 이용할 경우, 인천에서 히드로 공항으로 도착하였다면 공항을 이동하지 않아도 되므로 롸이언에어보다 더 시간절약과 고생을 줄일 수 있다.
에어링거스(Aerlingus) 는 아일랜드 항공사로 역시 저렴한 세일을 할 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 항공사들의 티켓세일은 주말보다 주중에 더 저렴하다.

참고로 알아둬야 할 사항은 한국에서 항공권을 발권했을 당시, 인천 런던 구간만 발권하였고 BM 혹은 Aerlingus항공은 본인이 인터넷으로 예약했다면 커넥션 노선이 아니므로 일단 영국입국심사를 거친 후 다시 출국심사(들어오는)를 받아야 한다. 이런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비행기 연결시간은 넉넉히 잡아 두는 것이 좋다.

롸이언에어는 신용카드로 예약할 수 있고, 취소될 때는 환불불가. 짐은 15kg이 맥시멈이며, 기내에 가능한 짐은 7kg으로 한정짓고, 1개 이상은 기내에 들고갈 수 없다. 짐 추가요금은 1 kg 당 Stg4/EUR6 (영국파운드로는 4 파운드)


히드로공항에서 롸이언에어가 출발하는 공항까지의 버스시간과 경로와 거리는 아래 사이트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

www.thetravelsite.com
Virtually, the best guide to London
John Cletheroe's Personal Web Site

Transfer from London Heathrow to Gatwick Airport
www.irishferry.ie
Stena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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