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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 |
: 2003.8~2004.8 (각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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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이름과 지역?
더블린외곽의 블루페더스쿨 Blue Feather school of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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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수기간
2003년 8월과 2004년 8월 각 4주간 머물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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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세상이 넓어졌다! 물론 영어 능력 향상. 유럽친구들. 그리고 호스트패밀리의 정.. 딱 잘라 설명못하겠지만, 뭔가가 성장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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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일단 많은 유럽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 아시아 계가 적은 학교를 원했고, 규모가 크지 않기에 가족같은 분위기가 되는 학교였기 때문! 무엇보다도 호스트패밀리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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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9점! 나머지는 다 흠잡을때 없이 퍼팩트 했는데, 감점1점은 교재를 사용하지 않고, 그때그때 프린트를 사용해 좀 정신이 없다는게.. 칠칠맞은 내 자신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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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위에서도 말했듯이 학교 전체가
가족같은 분위기에 과외활동등이 참 잘되 있어
단체로 뭘 같이 할수 있는 기회가 풍부하다!
보완점은 인터넷 쓰기가 약간 불편한데, 재빨리
뛰어가 자리 잡으면,,
그런데 줄이 길어서 눈치보여 오래는 못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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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10점만점! 어떠한 불편도 느낀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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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물론, 가끔씩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맛있는거 쏘시고도, 비즈니스가 되시는지 제가 걱정될 정도 ㅋㅋ 아직 워터포트에 못가본게 한이 맺혀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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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시간에 맞춰서 무료픽업을 해주시기에 공항에 나오자마자 바로 차를 타고 호스트패밀리에 갈수 있기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편리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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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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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자신에게 가장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게.. 자신의 성격, 아일랜드에 온 목적. 연수기간등등을 확실하게 파악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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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우산! 완벽한 날씨라고 생각하는 순간 먹구름이 몰려와 비가 내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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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부끄럼 타지 말고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자신이 먼저 말을 걸어 나가는 성격!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말할수 있는 성격! 그리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고, 스마일! 내가 곧 한국의 이미지라는 생각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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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4주 동안 솔직히 하루도 안빠지고 펍에 가지 않은 날이 없다. 단기 였기에 학교끝나고 성실히 공부를 못했음 (쉿!) 펍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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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아이뤼쉬들은 너무 친절하다! 이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더블린 시내에서 나의 어깨를 탁 치고 지나가는 아이뤼쉬! 조심하란다! 뒤돌아 보니 누군가 내 뒷 주머니 지퍼를 내리고 있지 않은가! 덕분에 카메라를 소매치기 당하지 않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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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이태리. 독일에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어떻게 싸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서 100만원 정도에 전부 다 볼수 있었다. 학교에서 많은 유럽 친구들을 사귀고, 나중에 언치러(?) 가는것도 경비절약에 좋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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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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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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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4주 단기라서 비자는 필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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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잘 관리 할수 있다면 현금이라도, 아님 여행자 수표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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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전혀.. 런던 히드로 공항을 경유해서 아일랜드에 갔는데, 비행기가 지연되 관계자에 물어 보니 따따따닥 하는 영국 영어에 하나도 못알아 듣고, 우울했던 나에 아일랜드 도착후 아이뤼쉬들 발음에 다시 자신감 회복! 한국 사람에게 아일랜드 영어는 알아 듣기 쉽고, 발음도 멋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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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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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독일 스페인 사람들을 좋아했음. 스페인 사람들은 성격이 밝고, 낙천적이고, 노래부르기 좋아하고, 독일인들은 내가 독일어 공부도 하고있기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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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한국분들이 3분 있었는데, 다들 좋으신 분들이었다! 먼저 오셔서 여러가지 가르쳐 주시고, 한국 분들끼리 있을땐 한국어를 쓸수 밖에 없게 되지만, 주변에 다른 외국인이 있다면, 영어로 같이 이야기 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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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당연히 더블린의 블루 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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