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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 |
: 2004.5~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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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이름과 지역?
Dargan Language Centre. Co. Wicklow Bray (더블린 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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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수기간
2004년 5월부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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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나는 나이가 남들보다 많아서 모든게 다르다. 보는 시각도 다르고.
여기오기전에 큰 위험을 감수 하고 왔었는데 오히려 모든게 플러스가 된거 같다.
한국에 있었다면 똑같은 일상이 었을텐데..
남의 나라 1년 살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게되고 특히 개인적으로 모든게 플러스가
되었다. 건강도 많이 좋아졌고, 못하는 요리도 여기서 살기위해서 이것저것 하게 되고
( 이젠 된장국, 미역국, 닭도리탕은 뚝딱함..), 외국 친구도 사귀고, 인내심도 늘었고. 기타
등등.. 모든게 좋다...참, 영어.... 조금씩 알아가는게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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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학비가 싸서.. 그리고 더블린이 아니라 더블린근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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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7점 . 생각 했던것보다 학교가 좋았음. 학비가 싸서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했는데
선생님들도 좋았고 여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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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장점 : 선생님들이 좋았고, 중국 인들이 전혀 없고 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좋았음.
단점 : 가끔 학생들이 적어서 한국 학생들의 비율이 많을 때도 있고, 때론 합반을 하거나,
가끔 선생이 바뀌어서 수업이 끊김. 좋은 사람이 오면 다행인데 아닐경우는 몇 일이나
몇 주씩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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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솔직히 제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8-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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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가끔 안부를 묻거나 할때는 무쟈게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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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아주 편하게 목적지 까지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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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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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첫번째는 학원의 클래스가 몇 개인지가 중요. (수준별로 나누어 진다면 본인에게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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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문법책 하나와 유럽 여행 책자,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가을, 겨울 옷, 추위 많이 타는사람은 목도리와 장갑, 내복 쫄바지들. ...
이것들만 있으면 다른건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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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냥 열심히 하라고 하고 싶다. 여기 온지 8개월인데 이제서야 열심히 공부한다.
문법을 몇 번 보고 왔다고 안심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다.
문법따로 말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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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별루 없었던거 같다. 물가가 비싸서 이것저것 사지 못한거 빼고는
(사실따지고 보면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모두가 비싸게만 느껴진다..)...
참, 밤 늦게 다니지 마라.. 어느나라든 10대가 문제다. 가끔 10대들이 비시를 걸기 떔시..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아주 안전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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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무쟈게 친절한 나라다.. 강추!!!! 그런데 아이리쉬 친구사귀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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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이태리, 오스트리아, 체코를 10일 정도 다녀왔다.
경비라.. 항공권 100유로, 체류비 300유로 정도.
(참고로 체코부터 내려오면 기차비가 싸다.. 난 반대로 올라가서 배로 들었음.. )
유럽은 항공 티켓이 싸서 여행하기 좋음...
다음달에 영국가고 한국 가기전에 터기, 네덜란드 여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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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글쎄요.. 여기와서는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뭐든걸 충당해서 모르겠음..
처음 2달동안은 한국에서 2500유로 바꾼 돈으로 생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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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집세는 적어도 한달에 350 유로정도이고, 생활비는 적어도 200유로
(먹고 싶은거 제대로 못 먹는데도 그렇다..)는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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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같은 서류를 준비해도 이민국의 직원에 따라서 바로 발급 받은 사람도 있고
어떤이는 몇 번 가는 사람도 있음..
은행잔고를 요구하는 사람도 있고 묻지 않는 사람도 있고.
어떤이는 우체국 통장이 있는 것만 확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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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저는 여행자 수표 (토마스 쿡)을 가져와서 수수료 지불안하고 그대로 다 받았음.
요즈음은 외환은행이나 시티뱅크 수수료가 그리 비싸지 않아서 여기서 돈 빼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함.
단, 하루에 많은 돈을 빼지 못해서 불편한 경우를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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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옷호..전혀... 미국 발음이랑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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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시간당 7유로임. 학원에서 구해줬음. 물론 그전에 c.v 15장 정도 뿌렸던거 같음.
주위친구들 보면 아르바이트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음.
한국인 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친구들도 마찬가지 임.
어설프게 여기서 일구해서 생활비 충당하겠다고 맘먹고 오는 사람들 말리고 싶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예전만큼 일자리 구하기 쉽지 않음
그냥 열~~심히 공부 하겠다는 사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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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주로 유럽인들과 친했다. 특히 스페인과 이태리 학생들이 붙임성이 좋음.
그들과 수업하거나 대화하다보면 마인드 자체가 틀리다.
긍정적이고 이해심이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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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우리 학원에서는 다들 친하게 지냈다. 너무 친해서 문제였음. 한국말만 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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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다른 학원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여하튼 더블린을 제외한 지방으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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