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보고서 목록으로
영조 : 4개월

1. 학교이름과 지역?
Atlantic Language School. Galway
    LSI-Portsmouth, England


2. 연수기간
3개월=> Ireland
    1개월=> England


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고,, 대화할때 망설임이 없다고 해야하나??;;


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싸고,,,-_-;; 나름대로 골웨이 지방에서 검증된 것 같아서,,


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생각했던것과 거의 같았고, 나름대로(-_-;) 만족했어요,,,


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장점이라면,,, 일단 한국인 스탭이 있다는 것,,, 그리고 flexible하다는거,,,
    다른 학교와 비교해봤을때,,,, 사실 영국에서 제가 있었던 학원이 너무 좋았어서,,,-_-;;;
    암튼,,, 인종 편중이 너무 심해졌어요,,, 여름에는 정말 좋았는데, 겨울이 되니까,
    한반에 한국인도 여럿있었고(사실 한국사람 수는 별 문제 안되요,,,-_-;;),
    중국사람들의 비중이 갑자기 높아져서 좀,,,, 그래도 이해는 가더라구요,,,


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누나가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한국에서 정보를 받기로는 시티은행 카드를
    쓸수 있는 곳이 없을 거라구 그러셨거든요,,
    (원래 시티은행 카드를 만들어가려고 했거든요,,
    외환은행은 수수료가 워낙 비싸서...)
    근데 시티은행도 plus 카드인지라,,,
    쓸수 있는곳이 무진장 많답니다...-_-;;
    괜히 외환은행카드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주기적으로 전국 순회하시는 거 보구 깜딱 놀랐어요,,, 덕분에 지내기도 편했구요,,


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뭐,, 어려울게 없었죠,,,ㅋㅋ


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넵,, 문제 없었습니다...^^


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강사의 자질... 인거 같네요,,,
    저는 다행히 강사들이 거의다 좋았는데,,(한사람 빼고,,;;)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한국 사람들 말구,, 외국 사람들..) 근데 그건 개인의 성격차이니까 어쩔수 없긴해요,,,


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방수되는 점퍼 하구 두터운,, 바람 잘 막아주는 점퍼, 따뜻한 옷(저 옷 5벌 샀어요...-_-;;;;)


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항상 외국사람들과 대화를 많이하려고 노력하고, 수업시간에도 활발해야 하는거 같아요,,,
    저두 수업시간에 좀 나대는 바람에, 레벨도 빨리 올라갔고, 나름대로 많이 배웠거든요,,,


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저는 홈스테이였는데요,,
    불만이 있으면 바로 가서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사람에 따라 다르죠,,, 가끔씩 well-meaning 한 경우도 있긴 한데,,,
    대개 나이드신분들이 더 친절하세요,,


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지금 방금 17일간 유럽순회 마쳤구요(마쳐가고 있구요,,),,
    저는 영국에서 체코(프라하), 오스트리아(빈), 이탈리아(로마), 프랑스(파리),,
    이렇게 여행했구요,,
    경비는 비행기값 제외하고 70만원 정도??
    그러니까 비행기값 다 더하면(한국편 제외) 100만원 정도 들었어요,,


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아직 계산을 안해봐서,,,-_-;;
    3개월동안 450만원 정도 쓴거 같아요,,(돌아오는 비행기표 제외)
    영국에선 1개월동안 200만원 정도 썼어요,,,


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안해봐서,,,-_-;;


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저는 3개월짜리라, 별어려움이 없었긴한데,,
    이민국이 심심하면 문을 닫는 바람에 4~5번 찾아갔던거 같아요,,, 나쁜 넘들...;-;


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누나도 아시다 시피 저는 홈스테이비용까지 다 지불하고 왔구요,
    현금을 1000유로정도 들고 왔었는데,
    얼마 안쓰고 아끼며 살다가 스위스애들이랑 같이다니면서 왕창썼죠,,,
    그래서 700유로정도 썼어요,,,


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별문제 없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 있구요,,,
    왜냐면 솔직히 학원에서와 친구들끼리 밖에 대화할 시간이 없거든요,,
    호스트는 대개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주구요,,,


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하고는 싶었는데, 시간도 짧고, 구하기도 그리 만만치 않아서,,,


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저는 주로 스위스 애들하고 친하게 지냈어요,,
    (하긴 걔네들이 유럽애들중에선 가장 많았던거 같아요,,)
    근데,, 오랫동안 공부하지 않는 애들이면 너무 빨리 떠나버려서,
    나중엔 친구사귀다가 지치더라구요,,,
    전 다행히 코스가 같이 끝나는 애들을 만나서,,, 별문제 없었어요,,,^^


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나쁘지 않았어요,, (상당히 부정적으로 들리네.,.-_-;;)
    한국 사람들을 피해다녔다는 건 아니구요,
    제가 홈스테이에 지내고, 스위스 애들이랑 같이 다니다 보니 서로 만날 시간이 적었어요,,,
    근데 그러고 보니 영국에선 한국사람들하고만 다녔네요,,,
    1개월밖에 안한다는 생각때문이었던거 같네요,,


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코크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어요,,,(더블린은 너무 크고, 골웨이에는 3개월씩이나 있어봤고,,
    그렇다고 너무 작은 도시엔 가고싶지 않고,,)


26. 아일랜드와 영국의 차이점?
개인적으로 영국에서 1개월이 너무 좋았어서,, 아일랜드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_-;;;

    영국학교는, 강사가 너무 좋았어요,,,
    몇명 겪어보진 않았지만, 정말 저한테 필요했던부분들을 많이 가르쳐 주더라구요,,,
    (아직도 헷갈리긴 하지만..-_-;;;)
    근데 그건 상위 레벨에 있어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여튼 저는 좋은학교로 생각됩니다.

    학교 시설도 정말 좋았구요,,
    (자체 카페테리아가 있는 학교라니,,, 컴퓨터실에 랩실 까지,,,-_-;;)
    전통있는 학교여서인지 학생복지면에서도 잘 되어있었구요.,
    홈스테이때문에 불평하는 애들도 거의 없는걸로 보아 좋은듯 합니다.
    저는 1개월만 잇엇지만 장기학생들도 모두 좋다는 평을 하더군요.
    한국학생도 소수였고…

    아일랜드에서의 연수 경험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여름엔 골웨이가 정말 괜찮을거 같은데,, ALS같은경우는 유럽애들이 정말 많거든요,,
    (다만 3주나 4주면 죄다 가버려서 그렇지만,,)
    강사들도 자질과 좋은분들도 물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강사들도 좀 있었구요.
    강사자질이 많이 보강되었으면 좋겠어요.
    홈스테이는 첨에는 좀 별루여서 바꾸었는데 나중집은 좋았어요.

    영국 물가와 아일랜드를 비교하기가 참 어려워요,,,
    식료품같은 경우는 조금 비싸구요,,
    술 같은 경우는 좀더 싸구요,,
    교통비는 더 비싸구요,
    오히려 홈스테이 비용은 비슷했던거 같아요,,
    근데 펍 분위기가 정말 엄하더라구요,, 영국에선 펍에 거의 안갔어요,,,
    글구 실내서 담배펴도 되구요,,,

    가깝기도 가깝고 비슷하기도 비슷한데, 생각보다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구 억양은 오히려 아일랜드보다 세요,,,
    다만 아일랜드 억양은 인토네이션이 없어서 듣기가 좀 어렵긴하지만,
    영국 요크나 리버풀, 이스트 런던, 제가 있던 포츠머스 사투리에 비하면,,-_-;

    암튼 아일랜드에서 연수하기까지 Lets Talk English 에게 감사드리고,
    아일랜드에서 연수 했었기 때문에 영국으로 넘어가는것도 어렵지 않았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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