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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희 |
: 2005. 1. 29~ 2005. 8.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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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이름과 지역?
Dublin 의 ECI (Emerald Cultural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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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수기간
2005. 1. 29~ 2005.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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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일단 영어실력이 늘었고, 외국인친구들도 갖게 되었고, 생각하는게 넓어졌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정말 일생에서 가장 멋지고 재밌는 시간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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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에린님의 추천과, 학교시설과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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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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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교사진은 거의 완벽했고, 시설도 너무 좋았다.(칸틴이나 인터넷룸등 ..)
수업방식이나 레벨의 수도 좋았다.
무엇보다도 FCE코스는 영어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등, 정말 좋았다.
하지만, 여 름시즌에 이탈리안 단체 학생들이 너무 몰려 학교가 너무 복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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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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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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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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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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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교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업코스요. (반의 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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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타서 전기장판.
저는 여름에도 사용했어요. 밤에는 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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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마음을 열어야 할것같아요. 연수 생활중에는 전세계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친구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연수생활중 가장 보람있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너무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려면 너무 자 신의 생각에 국한되지 않고
그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열어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심지어 사소한 농 담하나에도 쇼크 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목표를 정하고 공부하는 것 도 좋은것같아요.
저는 3월부터 6월 말 보는 FCE 를 목표로 공부했기때문에 그 전에 막연히 공부할 때보다
영어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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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적응하기 힘들었던것은 거의 없지만, 날씨가 조금 힘들었구요 ,
한국인들과 그룹을 이루는 것은 절대 피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인 친구 한명이라도 껴있으면 영어를 사용하겠지만,
한국인들끼리 그룹을 이루면 절대 영어 못씁니다.
제가 처음 아일랜드 갔을땐 한국인이 적어서 한국인들끼리 그룹이루기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워낙 많은 한국 분들이 계셔서 심지어 학원내에서도 한국인분들끼리 모여 계시면서
영어 사용 안하시는 분들이 꽤 계 시더라구요.(물론 안그런 분들도 많으시지만.)
학교측에서도 꽤 당황하는 눈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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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네~ 홈스테이식구들과 동네분들을 봤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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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16일동안 스페인과 포르투갈 다녀왔고 한 100만원정도 소요.(비행기값 빼 고..)
비행기는 왕복 235유로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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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6개월로 치면 1800만원 정도..
(원래 ECI다니다가 조금 저렴한 학교로 옮기고, 홈스테이 1개월만 있고 자취로 옮기려고
했던건데 계속 ECI에 있고(FCI코스에 개인레슨까지 가장 비싼 코스로..) 내 내 홈스테이에
지내는 바람에 많이 든 것이에요~ 보통 이렇게 많이 안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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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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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많이 기다려야했다는 것 밖에...
은행잔고는 거의 상관없는 듯 하구요,(계좌만 있 다면..)
들은 바로는 비자주는 직원에 따라 다르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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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500유로정도는 토마스쿡여행자수표로 가져왔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계좌만들 어 송금받아 썼어요.
현지계좌만들어 송금받아 쓰 는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단, 계좌만드는데 꽤 오래 걸리니 여유돈은 현금이나 여행자수표로 가져와야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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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홈스테이집에 종종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영어 빼고는
아이리쉬억양으로 인해 힘들거나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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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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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정말 잘 어울렸지요.
심지어 한국인끼 리도 다른데, 타국가 학생들은 정말 너무너무 다르더라구요.
일본친구들은 너무 얌전하고, 유럽이 나 남미 친구들은 너무 개방적이고 너무 활발하고.
의외로 동유럽이나 러시아 친구들은 너무 똑똑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그런 동유럽친구들만 만난건지..)
특히 이탈리안 학생들이 많았는데, 좋은 친구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좀 억세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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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한 두세명 하고만 친하게 지냈어요.
왠만해서는 저희끼리 모이기보다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모이려고 노력했구요.
한국인친구 한명도 없 이 지낸다는건 정말 불가능한것 같아요.
한국인 친구들에게도 도움 참 많이 받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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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저는 주저없이 Dublin의 ECI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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