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보고서 목록으로
지완 : 2004.10~ (6개월)

1. 학교이름과 지역?
아틀랜틱, 골웨이


2. 연수기간
일단은 지난 10월부터 6개월 등록이 되어 있는데...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이 참 편안하면서도...ㅋ...^^;;...
    변함없는 내 영어 실력에 좌절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ㅡ.ㅡ;a...


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가격이 가장 큰 이유죠...^^;;


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그다지 많이 생각해보고 오지는 않았는데...꽤 좋은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점수를 주자면 최소 8점정도??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글쎄요...장점을 따지라면 딱히 얘기할만한것이 떠오르지는 않네요...


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만족합니다...^^ 9점이상


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현지케어에 나름대로 신경 많이 쓰시는 것 같구요... 저는 불만사항 없네요...


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그럼요...바로 찾아서...집에가서 잘 잤는걸요...^^


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편리했습니다...그런데...솔직히...야간에도 오는 버스가 있는줄 알았더라면...
    그냥 골웨이로 와도 될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는 더블린에서 후배를 만나서 상관없지만...^^


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가짐, 다음은 다른 나라 학생 수 와 비율...
    뭐든지 자기 하기 나름이니깐요...


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글쎄요...방수되는 옷 두개이상...ㅋ...필기구 및 노트류...너무 비싸요...ㅡ.ㅡ;a...


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글쎄요...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바람직하고 성공적으로 살고 있질 못하기 때문에요...ㅋㅋㅋ


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적응하기 힘들었던것은 역시나 음식이구요...뭐...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이겠죠...


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아일랜드 온 후로 가본적은 없고 작년 여름에
    한달 배낭여행갔다 왔는데
    항공권이며 유레일이며 기념품 산거 모두 다 해서
    300만원으로 한달간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갔다가 왔습니다...


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일단 6개월 학원비랑 항공권 등 준비자금으로 한 600정도 들었던것 같구요...
    그리고 아껴서살면....한달에 80만원정도면 충분히 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아파트를 3명이서 살고 있는데 한달에 전기세 포함해서 850 유로 내고 있습니다...
    방은 2개이고...불편함 없이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인당 약 280 유로정도)


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어려움 없었습니다...돈 안보여줬구요...잔고도 안보여줬어요...
    직원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니깐...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만 문제라면 골웨이 이민국은 문을 여는게 지맘대로라는것...ㅡ.ㅡ;a...


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저는 현찰로 가져왔구요...현찰이 최고죠...귀찮지도 않구...ㅋ...
    근데...사람들이 여기서는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 받고 처리되는대로...
    인터넷에서 결제해버리는게 가장 싸다고들 하던데요...??


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글쎄요...그거라도 알아듣고 잘 말하면 감사하겠는데요...ㅡ.ㅜ...
    문제는 저 자신입니다...항상...


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여기에 있는 한국인분들이 소개를 해줘서 인터뷰를 이미 한 번 봤구요...
    오늘 한군데 더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본데는 시급 8유로였는데
    오늘 본데는 6.5유로에 주말에만 10유로라네요...


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생각만큼 어울리기가 힘드네요...전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니깐...
    외국애들하고 놀기가 힘들어요...
    그나마 일본애들이 한국인과 코드가 가장 잘 맏는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도 잘알고...^^;;...


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친하게 지낸다고 생각합니다...한국친구들이 다들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냠...


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다시 올 생각은 없구요...그래도 고르라면...아틀란틱 다시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학교가 아니고...항상 저 자신이니깐...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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