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보고서 목록으로
대종 : 2004.9~ (4개월째)

1. 학교이름과 지역?
Linguaviva. dublin


2. 연수기간
2004 년 9월
    4개월 되어가고 있음


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막연히 생각했던 연수와 실제 살면서 부딪히는 많은것들은 틀리다는것.


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중간규모의 학교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했고, 학원의 이미지가 마음에 들었기때문에,
    그리고 에린님과 상의끝에^^


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생각했던것 보다는 조금 구식건물이지만(원래 이곳 건물들이 다 오래됐음)
    다른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8점


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장점이 있다면 학원의 분위기가 적당하고 규모도 적당한것 같습니다.


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8점(대부분 만족했습니다.)


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제 생각으로는 다른 분들보다는 훨씬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만족합니다. 비록 제가 연락을 자주 드리는 편은 아니지만^^:;


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아무문제 없이 잘 이루어졌습니다^^


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한국인 비율은 솔직히 크게 공부에 방해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기가 지루하지 않게 잘 공부할 수 있는곳을 찾는것.
    학교보다도 중요한것이 teacher와 궁합? 이 잘 맞는가 하는점인것 같습니다.


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짐은 적을수록....


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연수를오면 자신이 자신을 컨트롤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성공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아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굳은 결심을...
    그리고 언제나 100% 기대를 만족하는것은 없다는것을...잊지 마시길..


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심심함과 나태함


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솔직히 어른들은 친절하나, 10대들과 술취한 사람들에게 당한 피해사례를 많이봐서..


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아직...ㅡㅡ


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


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저같은 경우는 방값 식비 350유로 선에서 해결..중..
    기타 다른데 들어가는 돈은 자기 쓰기 나름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기때문에 컨트롤이 가능함. 단 담배의 경우 6.25유로...살인적..


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어려움은 없었으나 하루종일 기다려야하는 지루함이 있고
    서류문제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조금 고생함


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여행자 수표 토마스쿡으로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환전수수료는 없었습니다.


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는 부분입니다. 선생님이 표준어로 해도 가끔 못알아듣는데..


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


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자신이 먼저 활달하게 다가가지 않으면 먼저 친해지기는 힘들다는것.


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한국인이 제 어학연수 생활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가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조금 다른 도시로도 가볼까...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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