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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을 하는 것이 연수생활에 꼭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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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도움여부가 있다고 생각한다.
식당일이나 슈퍼일을 하면 아무래도 말하는 것보다는 육체적으로 일을 하니까 회화가 느는 건 별로 없고 오히려 힘들어서 공부에 지장이 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일하는 시간과 힘들어서 쉬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을 줄이게 하는 요소가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을 알게되는데에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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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쎄요,
꼭 연수생활이 영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일하는 목적이 영어 능력 향상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함으로서, 장점으로는 여러 사람과 대화함으로서 자신감이 생긴다는 점,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는 점등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개인 시간이 적어져, 친구들과의 여행 및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학원등 개인 공부에 약간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들과 자주 접할 수 있고, 개인 관리만 잘 한다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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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그다지 영어가 많이 느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웨이터를 해보았을때 느낀것은 항상 손님과 종업원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화만 가능했기에 그다지 많은 도움은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단, 자신감이 어느정도 불어나게끔 한 동기부여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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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자기 영어도 않되는 상태에서 하면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시간보내기때문에 역효과지만 어느 정도 는다음에는 연습겸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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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이라면 뜯어 말리고 싶다.
하지만 장기간 유학생이라면 추천하다.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만약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되면 레스토랑에서 쓰는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고, 펍에서 일하게 되면 펍에서 쓰는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다.
나의 경험상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모르는 것들이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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