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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일랜드에서 지내면서 가장 불편한 사항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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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불편할 것까진 없었다.
음...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네요....비싼 물가를 제외하고는..
음 대중 교통이 가장 불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밤 10시 반만 되어도 차가 없어 걱정해야하고, 또 모든 버스가 시티센터를 거쳐야만 한다는 것이죠.
불필요하게 갈아타야 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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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사람이 좀 없어서 심심했어요. 재미도 없었구. 그떈. 사람들이 좀 많았으면 해요. 비수기때요.
그리고 날씨~ 그 외엔. 너무 잘 ~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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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런 날씨지만 조금 지나면 익숙해진다. 인터넷 이용료가 한국에 비해 많이 비싸다. 하지만 핸드폰은 한국처럼 가입하는데 복잡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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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이 조금 비싸고, 물가도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높았다.
집값빼고는 영국이랑 거의 비슷... (단지 제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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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여...-_-;; 너무 변화가 심하고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정말 세여.
근데 이런 건 뭐 어찌할 수 없는 거니까...그리고 한국인 상점이라던지 한국인 식당이 너무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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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한건 가족이랑 친구들 옆에 없으니깐 외롭져..그거 견뎌내면 연수 성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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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없음 ...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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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상점이 너무 빨리 문을 닫고, 주택가에 구멍가게가 별로 없다는거 사실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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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하루 죙일 기다려도 안온다. 이건 우리나라 보다 더 심함. 한시간 반도 기다려 봤음.
그리고 날씨! 날씨 변덕이 장난 아님. 난 정말 버스 한 한시간 반 기다리다가 눈, 비, 땡볓, 왕 새찬 바람...등등을 한꺼번에 겪어본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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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국유흥문화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겐 심심하다고 느낄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편하게 느껴지고 안느껴지는것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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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많이와서 신발이 많이 졌습니다. 날씨가 맑은날을 그리워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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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있지 않아 많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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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했던 때가 3월초였는데 겨울이 끝날 무렵임에도 불구하고 무지 추웠습니다.
라디에이터 밖에 없고, 또 밤 11시 정도 되면 끄니까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얇고 따뜻한 담요(비행기에서 내릴 때 갖고 내리세요.ㅋㅋㅋ) 가지고 가시면 좋아요.
한가지 더 주말에 별로 할 것이 없다는 겁니다. 여행을 부지런히 다니면 좋겠지만, 돈이 없는 사람들에겐 꿈 같은 얘기죠.
가끔씩 주인집 아주머니가 주말도 되기 전에 이번 주말에는 어디 안가냐고 물으면 약간 신경 쓰이기도 한답니다.
여행가라는 무언의 압력 같아서 말이죠.^^
가끔씩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도대체 아일랜드의 젊은 사람들은 뭐하면서 주말을 보내는지…겨우 펍에 가서 술 마시고 대화 나누는 것이 다인지…
마지막으로 물가가 좀 비싸다는 겁니다.
유일하게 집에서 벗어나는 길이 여행 아니면 펍에 가는 일인데, 둘 다 돈이 드는 일이라 예산 초과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 일본인 친구는 지하철이 없는 것에 불만을 호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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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들이 너무 문을 일찍 닫는다. 나같은 경우 학교 끝나는 시간이 5신데 그시간 이후에 뭐가 정말로 필요해도 살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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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불편하다.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고 연착되는경우가 많다.
날씨가 예측불허 하기 때문에 불편. 궂은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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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날씨죠. 요듬은 벌써 3주째 거의 흐리고 비여요. 거기까지도 좋은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힘들었죠.
걷지도 못할정도로 바람이 부는 날은 머누 피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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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버스가 자주 있지 않아서...그리고 인터넷이 주변에서...유료로 사용해야 하는게 가장 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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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인터넷이 너무 느리다는것? 아님..버스 간격이 너무 길다는것?(제가 있었던데가 리머릭이라는 곳인데여.. 버스가 정말 자주 안와여..ㅠ.ㅠ)
하지만 젤 컸던 것은 날씨 변화가 너무 자주 있다는점...(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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