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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학교 방과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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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외국친구들과 어울린다. 처음엔 관광을 주로 하고, 나중엔 펍에가든가 서로의 집에 초대(자취일경우)해서 자기네 나라 음식 선도 보이고....아니면 간단하게 차를 마시든지....주로 친구들과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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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에...음....의미심장한 질문이네요...
홈스테이에 있을 적엔 집에 오면 복습하거나 라디오, 아님 티비 보는게 전부였죠...시간맞춰서 저녁을 먹어야하고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저녁에 버스타고 왔다 갔다 하기엔 좀 그래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었죠. 대신 hostfamily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그 많큼 기회가 많이 생긴다고 볼 수도 있겠죠.?
저는 울 할머니가 얘기하는걸 넘 좋아한 나머지 같이 티비를 보는 날이면 듣다듣다 지칠정도로 말하기 좋아해서 듣기 연습엔 최적이었던거 같네요...
지금은 수업끝나고 집에와서 저녁먹기전까지 실컷 티비를 본답니다. 혹자에 말에 따르면 듣기가 되면 말하기도 그만큼 쉬워진다고 하길래...
지금 결론 도출 중입니다. 저녁먹고 숙제 있으면 숙제하고 다시 티비...자기전엔 라디오 듣다 졸다 듣다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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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타임을 하기 전에는 학교 친구들이랑 수업이 끝난 후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후 가까운 카페에 가서 화이트 커피를 마시며, 쥬크 박스에서 노래를 선택해 들으며, 잡담을 나눈 뒤 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탁구 또는 헬스를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다니던 학교는 대학 내에 있어서 제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가서 저녁을 먹은 후, 펍이나 도서관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기 시작한 후 첨에는 방과 후 집에서 좀 있다가, 일하러 가느라 제 개인적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었습니다. 특히 주말에도 일을 하여,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자주 못했었습니다. 그런 반면, 아일리쉬들을 많이 알게 되어, 제가 아일랜드에서 생활하는데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여유도 생기었었구요. 허나 제가 여행을 좋아하고, 펍에 가는 것을 좋아하여, 3달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참 만약 아일랜드에서 일할 기회가 있으면, 꼭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당시의 에피소드가 님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경우도 일할 당시 가끔 늦었었는데 그때마다 매니저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니깐 무지 좋아하며, 용서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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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너무너무 심심했어요. 학교에 친구들이 없어서리-,-;;; 근데.. 나중에는 수영레슨도 듣고, 친구들이랑 수영장도 가고 술 마시러가고. 집에 가서 tv보거나, 하숙집 식구들하고 놀러 갔어요.
우리 하구집 식구들이 제게 너무 너무 잘해주셨는데... 또~~ 연락 한번 안 했어요..
열분들. 꼬옥 저 같이 되지 마세요-,-;;; 감사한 마음은 꼭~~ 자주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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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점심 먹고, 시내 한 바퀴 돌면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도서관이나 인터넷 카페에서 멜 체크하고... 과외 있는 날은 과외 받고. 솔직히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동양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는 처음부터 놀러 왔다, 노는 게 공부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특별히 공부는 하지 않았다(가끔 후회가 들기도 하지만... 재밌었다).
저녁에는 펍에 가곤 했다. 아일랜드는 한국에 비해서 놀거리는 정말 없다. 더욱이 서울에서 살다가 시골같은 아일랜드에 오면 지루함을 느낄 때가 많을 것이다. 나 역시 텔레비전만 볼 때도 있었고, 잠만 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모든 게 나한테 달려 있었던 것 같다.
모든 것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 없으면 스스로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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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때 pub 에 가거나 극장, 음식점, 나이트... 집에 있는날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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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로드와 대화하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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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하듯이 영화도 보고, 펍도 가고, 여기저기 구경 다니고, 가끔 공부도 하고... 자기 취향에 따라.... 처음에는 많이 돌아다니고 펍도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보통 집에가서 책보거나... tv를 보고 가끔 주말마다 근교나 유럽 다른 국가에 놀러가거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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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주로 한국음식 만들어 먹으러 규민오빠네 집이 오는데..수영장에 가기도 하고 커피숍 가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기도 하고 쇼핑도 하러 가고 집에서 저녁 만드는 거 도와주면서 티비 보고 수다 떨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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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 후엔 놀져..친구들하구..글구 나중엔 아이리쉬 친구들하구, 참고로 아이리쉬 친구 사귀기 무척 힘듬..전 운이 좋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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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s on person and personality. 이라고 생각해요. 에니스에서는 학교가 작았으니깐.. 학교 아이들끼리 친해서 같이 홈파티 같은 일이 많았어요. 수요일 마다는 set dancing강습이 있어서 거길 다녔구요. 아르바이트도 하고, pub도 다니고 나름대로 굉장히 바쁘게 지냈어요.
하다못해 flat mates이랑 노는 것도 재밌구요. 지금 여기 더블린은 학교가 커서, 반 아이들끼리만 친해요. 그래서 또 여기서도 초대받고 파티하고, 여기는 그래도 더블린이라고 pub보다는 club에 많이 다니게 되고요..bank holiday때는 학교에서 무료로 같이 놀러 다니는 것도 제공해주고 나름대로 일 안 해도 굉장히 바빠요..
그리고 시험 반이라서 숙제가 많아서 사실..시험 끝날 때까지는 맘놓고 놀지는 못할 것 같아요.
한국가면 어떻게 적응하지..걱정이에요.. 지금이 너무 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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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구 ... 알바하구 ... 하루의 생활은 ... 집-수업-도서관-집 아니면 ... 집 -수업-아르바이트-집 ... 주로 이렇죠 ...
전 여기 학생이라 하루를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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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놀았구요 펍가고 시내관광하고 뭐 이런거요 그리고 나머지 학교에선 돌아갈날이 얼마안남았다고 생각되서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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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같은 반 친구들을 넘 잘만나서 맨날 놀러 다녔답니다.
울 반에는 특히 스페인쪽 애들이 많아서 그애들하고 많이 어울려 다니고, 맘 맞는 사람들끼리 같이 주말에 차 빌려서 여행하고... 저는 또 홈스테이 집 제 방에 티비가 있어서 티비도 봤어요.
그래서 리쓰닝이 좋아졌나? ㅎㅎㅎ 홈스테이 주인 아주머니랑도 술 먹으면서(! 이거는 마가렛아줌마만의 특징?? ^^) 이야기 하고...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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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지않는다면 방과후 보통 학생끼리 학교에 모여서 복습도 하고 (정말일까요?)
비가 오지 않는날 이면 가까운 호수가엘 같이 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하고 금요일은 펍에서 살았습니다...헉..망가진 유학생활에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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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합니다. 아니면 다른 친구집에가서 놀던지...일을 하면 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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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메이트들과 수다떨거나...그냥 가만히 있음 ...정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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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학교는 대학교 부설이라 시설면에서는 아주 좋았어요.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어학실도 따로 있었고, 컴퓨터도 무료로 사용하고… 처음엔 수업 끝나자 마자 컴퓨터 앞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나중엔 그게 시간 낭비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원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잖아요.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카페테리아나 도서관에 가서 그 날 했던 수업 내용을 복습하고 숙제도 했습니다. (숙제가 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녁 때 집에 돌아와서 식구들이랑 저녁 먹은 후 텔레비전 보면서 차 한잔 마시고 곧바로 내 방으로 가서 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처음 도착해서 한 2개월간은 입술 꽉 물고 공부했습니다. 원래 단어실력이 딸려서 좀 독하게 마음먹고 단어장 만들어 매일매일 시간 정해서 모르는 단어를 적었습니다.
한 달이 채 안 되서 두꺼운 단어장이 하나 다 만들어 졌어요. 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써서 그랬던지 안 그래도 좋지 않았던 어깨에 무리가 와서 글씨를 오래 쓸 수가 없게 되었어요. 그 때부터 생각을 바꿔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저녁 식사 후 같이 텔레비전 보면서 대화하고 모르는 것 있으면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쓰는 대신에 주인 아주머니께 부탁해서 잡지나 주인집 딸들이 어릴 적에 읽었던 동화책 같은걸 읽었어요. Second handed bookshop을 찾을 수 있다면 거기서 마음에 드는 책을 싸게 사서 읽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라 생각해요.
두 번째 학교에서는 거의 즐기면서 한 달을 보냈습니다. 학교 수업 마치면 독일인 아줌마 친구랑 점심 먹고 저녁에 펍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정하고 일찍 헤어졌죠.
집에 와서는 신문이나 잡지 같은 거 읽었어요. 물론 숙제도 하고… 이때 돈을 좀 썼던 것 같네요. 펍엘 많이 다녀서…그리고 집 근처에 해변을 따라 산책로가 있어서 주인하고, 같이 지내는 러시아인 동생이랑 산책도 많이 다녔어요. 이것 저것 얘기 나누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집에만 있기 보다는 좋은 친구 한명 만들어서 늘 붙어 다니세요.
그게 말하기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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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고 TV보고 같이 사는 애들과 얘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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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 늦게끝나서 곧바로 귀가해서 숙제하고 홈스테이집하고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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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면 1시쯤 끝나서 점심먹고, 인터넷카페를 가던지,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고요. 가끔 영화도 보러가고, 주말에 여행갈꺼면 알아보러 다니고. classmate랑 날씨가 흐리면 학교에서 공부를 하죠. 나름대로 정리도 하고요. 5시쯤되면 집에가요. 홈스테이 할땐 식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저녁먹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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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예리한 질문이네요..전 대부분...도서관에서 책보던지..책빌려서..집에서 읽고 그날 공부한거 복습하고..가끔 PUB에도 가고..그래요..TV도 보구요..별로 특별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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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에는... 아.. 그 화려했는 시간들... 걸웨이에서 보냈던 그 시절~~
아아~ 그리워라~~ 어떻게 글로 표현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리머릭에 있을 때는 딱히 할께 없었어요. 그것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city centre랑 학교가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친구들과 펍에 가는건 주말정도로 제한이 되어 있었고, 대부분 방과후엔 숙제하거나, 저녁먹고, 티비보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거든요.
하지만, 걸웨이로 이사와서는 걸웨이가 작은 도시라는 특성상 시티센터 안에 모든것이 다 있었기 때문에 그 도시의 활발함이 그대로 느껴져 하루하루가 신나는 일 투성이 인것 같았어요.
사실 별일없었는데도 말이에요.^^
집을 찾기 한 2주정도 호스텔에 머물면서 정말 매일밤 친구들을 만나 펍에가서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놀기도 엄청 놀면서, 공부도 했숩니다.ㅡ.ㅡ/ 믿어주세요~
전 수업이 끝나면 같이들 점심을 먹고, 독서실 같은데서 공부를 했어요.
숙제, 복습 등등 말이죠. 그리고, 저녁 8시면 친구들과 약속 장소를 가서 만나 펍을 갔었죠. 가서 술을 마셨냐구요? 안마신적도 많았어요. 돈드니까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꼭 사마셨기 때문에 안마셔도 티가 안나요. 이건 요령~
그렇게 수다수다수다로 새벽1시 집에 들어오고 다음날 다시 수업을 나가고..
당시 어떻게 그런 체력이 나왔는지 지금 생각해도 놀랍습니다.
하지만 그때 회화 실력은 많이 늘었어요. 아니... 자신감이라 해야겠네요.
외국애들과의 대화는 사실 한계는 있지만,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거든요.
한국말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거죠.
하지만 영어쓰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것 보다 낫다는 건 아니에요.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그렇게 몇개월 보내고 다음부턴 자중을 하고, 유럽여행 준비와 막판 집중공부 에 들어 갔었어요.
그때도 끝까지 흩으러 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영어가 안늘어서 많이 아쉬워요.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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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 마시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좋아해서요.
펍을 자주 갔어요. 여기서는 낮에도 펍(호프집)에서 술을 먹을 수 있어요.신기하죠?
아마 펍에서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어울릴 수 있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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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점심먹구 친구들이랑 인터넷을 좀 사용했어요..한..1시간?
그리구 저는 리머릭 대학부설에 있었기 때문에 시설이 좀 좋은 편이였는데요,
비디오룸이 있어서 거기서 비디오를 보면서 청해공부를 했어여..
날씨 좋은 날에는 친구들이랑 잔디에 앉아서 얘기를 했구.. 아니면 city centre 에 가서 여기 저기 서성이거나..^^; 모두들 저녁은 집에서 먹으니깐 5시까지의 일들이죠..
저녁먹구선 나와서 무조건 pub으로...후훗.. 집에 있는 날에는 TV보구선 숙제하거나 책을 읽다 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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