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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업료와 홈스테이비를 제외한 용돈은 한달 어느정도인지?


술을 좋아한다면 맥주 한 파인트에 5-8천원 정도니까 좀더 고려하시고,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 다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어울리려면 20만원이상일꺼같다.
늘 그렇듯 쓰기 나름...


홈스테이에 있을 적에는 1주일에 10유로 정도 쓰는게 보통이었죠..
제 생활이 워낙 학교 집 학교 집 그렇다 보니....가끔 인터넷 가페나 주말에 펍에 갈 적엔 20유로정도....근면한 생활을 해야죠..
지금 나와서 산지가 얼마 되지 않아 어느정도 들어가는지 대충 짐작해 본다면 거의 식비 말고는 딱히 쓸곳이 없네요...
역시 주말이나 가끔 평일에도 펍에 간다면 뭐 일주일에 10~15유로정도....


음 저는 보통 일주일에 60유로 정도 용돈을 썼던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돈으로 한달에 한 30만원 정도이겠군여. 그러나 제가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에는 일주일에 120유로 이상 정도 벌었으니, 용돈을 쓰고도 남았던 것 같습니다.
참 일하고 난 후부터 씀씀이가 커져, 돈을 많이 소비했던 것 같군요. 참고로 저는 흡연가여서 5유로 이상하는 담배를 이틀에 한번씩 샀습니다.
제가 아는 독종?은 한달에 20만원도 안쓰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잘 ~~ 모르겠어요.. 사람들 쓰기 나름이니...
전... 좀 들었어요. 술을 좀 ~~ 자주 마셔서-,-;;


나같은 경우는 자취를 해서 용돈이 많이 들었다. 글구 만약 맘에 맞는 친구들을 만나면 펍에 자주 가기 때문에 용돈을 많이 쓰게 된다. 그리고 음식 만들고 대접하는 걸 좋아해서 다른 사람보다 용돈을 더 썼던 것 같다.
교통비는 학교까지 걸어다녔지 때문에 거의 들지 않았다. 정확한 용돈 액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용돈은 약 200~300 유로 정도..


30만원정도..


용돈은 차비가 한달에 60유로 정도...
용돈은 많이쓰면 350유로 적게 쓰면 200~250정도?


평균 300 유로


저는 지금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펍에 가서 맥주 한 두잔 마시고 주중에 한 두번 정도 커피숍이나 식당 가서 뭔가 사먹고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수영장 가고 하면 한 달에 100유로도 안들어여.
아!! 가끔씩 옷도 사고 군것질도 하고 그러네여..^^


별로 많이 안 써요..
에니스나 골웨이에 살 때는 교통비가 필요 없었으니깐.. 골웨이에 호스트랑 살 때에는 한 달에 30유로 정도 밖에 안 썻구요.
에니스에서 플랫에서 살 때도 아끼고 아껴서.. 50유로 조금 넘게 썼구..
지금 여기 더블린에서도 교통비까지 합쳐서.. 한 달에 거진 100유로 조금 안되게 쓰는 것 같아요.


숙식비랑 용돈 합해서 600 유로


정말 생활에 따라서 정말 다른거 같아요
워터포드있을땐 정말 돈쓸일이 없었구요
DCU 에서 공부할땐 정말 돈 많이썼는데 일주일새 100파운드 정도 쓴적도 있지않나 싶어요
정말 ~ 나름이예요


정하고 안써서. 그래도 아일랜드 물가 싼줄알았는데, 학생들에게 특히 싼 독일보다 비싸고, 한국하고 똑같은것 같아요.
미리 학교 수업비, 홈스테이비를 냈다면 한국에서 쓰는 용돈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할 땐 많이 들었지만 그런 특별한 데 쓰이는 비용 빼고는 한달에 원화 약6-7만원으로 충분했습니다.
학교도 걸어서 거의 40분 거리였지만, 돈 아끼려고 걸어 다녔습니다.
나중에는 단련이 돼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아일랜드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빨리 걷는지 모르실 겁니다. 처음엔 그 속도 따라 가느라 땀 좀 뺐었죠.^^;;;
그리고 만약에 친구 사귀려고 펍에 자주 드나들면 돈은 물쓰듯 쓰입니다. 술값이 좀 비싸야지요. 다행히 전 술을 못 마셔서 자주 가지도 않았지만 가게 되더라도 Cider (애플쥬스+알코올) 한 잔 시켜놓고 나갈 때까지 계속 있었습니다.
제가 쓴 대부분의 돈이 점심 값으로 지출된 거였지요. 한 끼 2000원 넘기지 않으려고 애도 썼고 또, 저녁을 워낙 거하게 먹고 대부분 6시 이전에 먹는지라 점심은 가볍게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참 어려운 질문 이네요 ,
사람마다 천차 만별이지만 흡연자에다 술도 어느정도 마시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거리에 학교가 있다면 용돈이 불어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한달에 50유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한국에서도 한달에 용돈 10만원 가지고 생활하는 학생이 몇이나 있을까요.


저는 보통 50유로정도 쓰거든요...


45~50만원 (평균이상의 지출임)


200유로정도.


50-60유로


한달에 200 유로정도 그러나 담배피우고 술 많이 마시면 더 많이 든다.


아마 200에서 300유로 정도를 쓰지 않을까..저는 한200유로 정도를 그냥 용돈으로 썼는데 아마도 조금 잘노시는 분들은 더들지 않을까요..돈의 의미가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아~ 이 돈이란 것이 제가 산수와 안 친한 관계로 자꾸자꾸 잊어버리는데요.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릴일은... 전 알바를 하지 않았었다는 것과 그렇다고 풍족한 집안을 배경으로 돈 걱정 안하며 연수 생활을 할수 있는 것도 아닌 아주 지극히 극도로 평범한 집안의 학생이었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 처음 홈스테이를 할때는 한달에 둘이 합해서 한 30만원 정도 (학비, 홈스테이비 다 제하고) 썼던거 같아요.
많다고요?ㅡㅡ;; 대략이구요. 항상 일(?)이 생겨서 점심값, 전화카드비, 기타여가 생활비 외에도 꼭 이상하게 더~쓸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나와 살때는 좀더 마니 썼답니다. 계속 둘이 함께 계산을 했으니까.. 적게 쓴 축에 속할 수도 있겠네요. 꽤 절약하려고 노력했는데.
특히 저보다도 동생이 그랬어요.
홈스테이를 하지 않으면서 세끼를 다 해결해야했기에 오히려 절약이 가능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물론 아껴 쓴다고 쓰긴 했는데, 이것저것 맛난거 보면 어찌나....... 안참고 갔는지..
지금도 마니 후회 하고 있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명심하세요, 버터랑 치즈먹고 찐 살은 빠지지도 않아요...
앗... 여긴 살 이야기 하는 곳이 아니었죠... 쩝.. 할말 많은데... 흠....
하여간 지금은 1년사이에 환율이 올라 그렇지만요.
당시엔 물건 값들이 한국과 그리 차이가 많다는 생각은 안했었어요.
알바 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았으니 노력하시면 되요.


용돈은 100유로 정도...


쓰기 나름인것 같아요.. 한...30~40만원정도 썼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매일 밤 pub에서 놀았기 때문에..그정도 쓴 것 같고요..
뭐..1주일에 한번 정도 친구들과 놀고 그러면 20만원이면 충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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