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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곳에서 생활해보면서 느낀점중에 , 다시 한국에서 연수준비를 한다면 이번에는 무엇을 꼭 준비해오겠는지?


방수용 후드점퍼(우비라고 하기엔 좀 거하고...간단하게 입었다 벗었다 할수 있을 정도)
젓가락(아시안 마켓에서 파는 젓가락은 중국식이라 너무 길어서리..ㅎㅎㅎ)

문구용품, 노트북. 여기 문구용품은 정말 비싸다.(노트는 제외).
노트북은 어학연수말고 유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거 같다. 난 옷을 많이 가져왔는데, 제일 후회하는 부분이다.


꼭 챙겨올 것.......엄마와 여자친구를 같이 챙겨오는게 좋은 듯 싶은데..ㅡ.ㅡa
음...저는 거의 가져올것은 다 가져와서 별루 불편함 없이 살고 있어서 뭐가 더 필요한지는 잘 못느끼겠는데요..한국음식 말고는....


음 글쎄요,
그리 딱 필요한 물건은 없었는데, 아일랜드가 약간 서늘한 날씨이기에 보드복 바지 정도 하나 가지고 가면, 좀 더 따뜻하게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옷은 될수 있으면, 방수가 되는 것을 가지고 가시면, 좋겠지요.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보다 디지털 카메라가 더 좋고, 캠코더면 더욱 좋겠지요.


영어 공부~ 문법 다지기~!! 그리고... 선물..
생활용품이든 옷이든 많이 들고 오지 마세요. 거기서 사 쓰세요. 여성분들 용품도 거기서 사 쓰세요^^


마음같아서는 체중계를 가져가고 싶다...복대도 ㅎㅎ.
여자들은 몸무게가 쉽게 쉽게 는다. 특별히 챙길 물건은... 없는 것 같다.


아일랜드 날씨에 맞는 옷 정도이고 현지에서 구입가능하니 많이 가져오는 것은 짐만 많아진다.


더많은 영어자료들과 tape.


방에서 들을 작은 소형 라디오카세트 가져오면 좋고, 짐이 많지 않다면 김이나 즉석건조국 같은거 가져오면 유용함,
옷은 잠바도 괜찮지만... 한국에서 입던옷 그대로 코트나 기타등등 그대로 가져오는것이 좋다.
비가 온다 하더라도 굳이 방수되는 옷만 가져올 필요는 없는것 같다.


목도리랑 장갑이 있어야지 되여. 옷이 좀 부실해도 이게 있으면 별로 추운지 모르거든여.
그리구 만약에 다음번에 다시 아일랜드로 연수를 온다면 자질구레한 살림살이 말고 고추장이랑 김 이런 거 잔뜩 챙겨올 거에여.
특히 1인용씩 따로 포장된 김이랑 튜브식 고추장이랑 육포, 누룽지 이런 건 진짜 좋아여.


다시 연수준비를 한다면, 글쎄요..사실 없어서 불편한 것 뿐이지.. 없어도 다 살수는 있거든요..
자신이 참기만 하면 되지.. 그래도 욕심을 부려서 가지고 온다면.. 미희 같은 경우에는..
여기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공부 할 때 눈이 많이 침침하거든요..(공부도 안 하지만..) 스탠드 조명..가볍잖아요..그거 하고.. 그리고 flat살면서.. 가장 부러웠던 게 작은 전기밥솥있는 중국 애들이 가장 부러워요.(언니 말 들을걸·),
또.. 음.. 면 티셔츠(미희가 겨울에 와서 다 니트를 가지고 왔는데, 세탁기를 잘 못 돌려서 다 작아졌거든요..) 왕창 하고, 여기서 만난 친구들이나 호스트 패밀리 한테 줄 우리나라 기념품 작은 것 들..하고· 등등· 쓰다보면 끝이 없죠..(뭐·순대 냉동 된 거 라던지.. 라면에 넣어서 끓일 떡 이라 던 지.. 미역 말린 거..등등..쓰다 보면 다 먹을 것..들)


생활하면 할수록 필요한것이 줄어들고 있어요 ...적응을 해서 그런가??
그냥 돈이나 있음 되는데 ~~~ --; 집이며 친구며 필요한것이 없냐고 물어보곤 하죠 ... 하지만 지금 전 이렇게 대답합니다 .... "돈" ^^;
하지만 전자사전 꼭 이것만은 꼭 들고 오셔야 해요 ... 싼것 싸시지 말구요 ..
돈을 좀들여서라도 좋은걸루 사가지고 오세요 ...돈이랑 전자사전만 있으면 여기서 충분히 살수 있습니다 ...


한복입고 찍은 가족사진이 있는데요, 그걸 가지고 갈걸 그랬어요
가족사진자체도 이야기 꺼리가 되지만 한복입은 사진은 더 흥미롭지 않을까해서요


저는 제가 갔을때 뭐 안가지고 가서 아쉬웟던 것이나, 또 뭐가 모자라서 아쉬워했던 적이 없어서... 이점도 제가 독일에서 타지 생활을 이미 경험했기때문에 다른사람들하고 좀 틀린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와서도 거기서 이것도 좀 해보고, 저것도 좀 해볼껄 이라는 아쉬운 마음 별로 없엇습니다.
하나 있다면 더블린 못가보고 돌아온것 정도?? ^^:;


준비할꺼는 자신감 하나면 충분하다는 것이 제가 느낀 경험입니다.
아 한가지 흡연자라면 담배값에 많이 고생하니까 담배나 넉넉히 가져오면 좋겠네요.


방수되는 옷과 전자사전하고......나머지는 그다지 사가지고 올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기밥솥--. 이미 가져왔지만....너무너무 좋음,
옷--->버릴옷들만 가져와서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질때가 많음..


방수가 되는 옷 여러 벌.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헤어질 때 소중한 추억이 될 만한 작은 기념품(책갈피가 좋아요.) 참고로 헨드폰 줄은 장식용이 될 겁니다. 헨드폰이 우리나라 제품 같지가 않아서 줄을 끼우는 부분이 없어요. 제 경우엔 남자 친구가 한국에서 수묵화로 그려진 예쁜 엽서들을 보내줬는데, 거기에다 우정에 관계된 시를 빽빽하게 한글로 적어줬더니 얼마나 좋아하고 신기해 하던지…한글은 알파벳과 그 모양이 전혀 달라서 무지 신기해 합니다. 심지어 어떤 스위스 여학생이 예술이라고 까지 표현 했어요.(제가 글씨를 좀 잘 써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한테는 조금 더 값이 나가는 걸로…
왜냐면 잘 보살펴 달라는 아부의 차원에서…단지 제가 아쉬웠던 건 미리 홈스테이 구성원이 어떤 사람(성별, 나이..등)이란 걸 알았더라면 더 괜찮은 선물을 할 수 있었을 거라는 겁니다. 가령 어린 여자 아이가 있는 집이면 액세서리(머리핀, 방울, 한국 캐릭터 인형 등) 같은 걸 선물할 텐데 말이죠.
신영 언니께서 미리 알려 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문구용품, 노트북. 여기 문구용품은 정말 비싸다.(노트는 제외). 노트북은 어학연수말고 유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거 같다.
난 옷을 많이 가져왔는데, 제일 후회하는 부분이다.


전자사전 말군 옷 몇개!!글구 마음가짐이져..그걸 지키는사람 몇 못 봤읍다.


영어공부를 좀 더 많이 준비한다.
전자사전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무방. 방수방풍되는 모자달린 잠바 필요하지만 이곳에서도 구입가능하다.
기타 모두 다 이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갑은 두껍게 짐은 가볍게라는 말이 정말 맞다


느낀점은 한국에서 회화학원 2달정도 다니고 영어문법 공부하고 오는게 좋겠다는 생각.
한국에 대한 사진자료들을 많이 가져올걸 그랬다. 엽서를 가져오긴 했는데 우리나라 음식이나 그런사진은 없잖아요.
보여주고 싶은데 아쉽네요
자취한다면 고추장 고춧가루도 필요.
전자사전, 문법책, 얇은 목도리, 우산


글세요...전 라디오를 꼭 챙겨와야 한다고 생각해요..지금 라디오가 없어서..사야하나 생각중이에요
나머지는 글세...문법공부하는 책을 공부하다가 가져오는 것도 좋구요..
음식은..전 아직 한국음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라면은 조금 그립구요..


알랜드에서 완전 방수옷이란 없다... 즉.... 아무리 방수된다 된다 해도 알랜드의 비바람엔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전 나름대로 준비 잘해갔던거 같지만, 다음에 또 알랜드 갈 기회가 생긴다면, 절대 여름, 겨울 방수겉옷(스키복?) 하나 씩은 준비해 갈랍니다.
그리고, 워커도 말이죠. 운동화는 홀딱~ 젖어서...정말 구리구리 냄새나고 실패 봤어요.
그외엔 사실 지금 간다면 전 준비해 갈것보다 안가지고 갈게 더 많은거 같아요. 처음엔 뭣 모르고 이것저것 가져갔다가 후회한게 많았거든요.
이제는 포기 할수 있을테니까요.^^


아무래도 저는 국제면허증이 아쉽네요(여긴 휴일이 많아서 친구들 모여 렌트해서 여행하면 버스 타고 가는 것보다 싸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물건들은 여기에 다 있어요..
여기도 대형 할인 매장이 있는데요... 한국하구 비슷해요...


엄청 두꺼운 잠바들과 스웨터.. 여름인데도 왜그렇게 추운지..^^;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영어공부 열심히 하구 가신다고 하는데 저는 영어회화를 약 1년 정도 배우고 갔는데도 홈스테이 아줌마가 잘 못 알아들이시더라구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다시 간다면 마음을 열어놓고 가고 싶어요.
처음부터 open mind를 지니고 간다면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 것 같아요.
글고 라면...ㅋㅋ..얼마나 맛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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