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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에서 송금은 어느은행에서 어떤식으로 했는지? (송금수수료등)


외환은행에서 학비 및 홈스테이비 송금 (송금수수료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 3-5만원이었던거 같은데...)500 만원정도 여행자 수표로 준비해갔고, 아일랜드 현지에서 학교를 통해 은행계좌신설 후 한국에서 송금 요청했음.(이 경우 수수료는 한국에서도 지불하고, 아일랜드 현지 은행에서도 3만원 정도의 수수료를 지불했음)


한국에서 송금...음...딱히 권해주고 싶은 은행은 없습니다..다들 하나같이 송금수수료가 넘 비싸서...저는 외환은행에서 송금했는데..아마 수수료는 얼마를 송금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알아볼수 있을거 같은데요....저는 2,200유로 정도 송금하는데 올해(2003년) 1월 기준으로 25,000원 정도 지불한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인터넷뱅킹을 신청해서 인터넷으로 송금하면 송금수수료는 10,000원 이하로 줄일수 있는것 같던데..아마..이곳에서 받아보면 1,000유로당 30~40유로정도 현지 은행에서 별도의 수수료를 붙인다고 하더군요...


제가 첨 아일랜드에서 다니던 학교에서 AIB은행카드를 발급하여 주어서 그 카드로 집에서 돈을 송금하여 주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은행원이셔서 아버지은행으로 거래를 하였는데, 수수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한국 연수생 중 은행카드 발급받기가 어려워 우체국 통장으로 송금받는 친구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잘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보내 주셨는데.. 아마도 외환은행으로 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인터넷 뱅킹은 수수료가 저렴해요.
웬만하면 인터넷 뱅킹으로 하세요. 이건 정확한 이야기는 아닌데, 저의 언니가 한때 네덜란드에 있을 때, 여기 외환은행에서 돈을 보내면 그곳 외환은행 지점에서 받으면 수수료등이 매우 저렴했던 거 같아요.
만약 더블린에 외환은행지점이 있다면 그곳에서 한번 물어보세요.^ 아마도 쌌던 거 같아요.


가기 전 시티뱅크에서 직불카드를 만들었다. 한국에서 나에게 따로 송금할 필요는 없었고 아일랜드 은행에서 바로 쓸 수 있었다. 환율이 저렴하게 적용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아일랜드를 떠나기 몇일 전 ATM의 이상으로 돈의 일부만 나오고 통장에서는 내가 누른 모든 돈이 나가버렸다. 시티뱅크는 24시간 상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화해 신고를 했다. 한달여의 기간이 걸리긴 했지만 잃어버린 돈을 되찾을 수 있었다.


비자 카드 사용. 한국에서 통장을 만들었다.


시티은행 현금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학교에서 오픈해주기도 하지만 geos처럼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으므로 씨티뱅크나 외환은행카드를 꼭 준비해오라고 하고 싶다.
비자 만드는데 은행계좌가 꼭 필요한데, 씨티뱅크나 외환은행카드가 인정이 되므로 비자 받을때 너무 편하고, 송금 받기도 굉장히 편하다.


처음엔 국제학생증으로 빼서 썼는데 그게 한 번에 600유로 정도 밖에 안 뽑히는 것 같더라구여..암튼 그렇게 뽑으면 한 번에 수수료가 한국 돈으로 15000원 정도 들었던 듯..(3월에여..당시 환율이 아마 1300원 정도였을 걸여?..)그리고 전에 이라크랑 미국이랑 한참 전쟁할 때는 한번에 500만원을 받아야 해서 600유로씩 뽑는 것보다 한 번에 받는 게 수수료가 더 쌀 것 같더라구여.
그래서 외환은행에서 뱅크 오브 아일랜드로 직접 송금을 받았는데 엄마가 유로로 안보내고 달러로 보내는 바람에 수수료를 많이 냈었져..ㅡ.ㅜ
이거 정말 주의해야지 되여. 암튼 한국에서 500만원 정도 보내면 22000원인가 수수료 내고 그리고 받으면서 얼만큼의 돈이 이미 떼어져 있을 거에여. 사실 얼만지는 확실히 몰라여.)


미희는 올 때 씨티뱅크 은행 계좌를 만들어서 70%는 입금, 30%는 TC를 만들어 왔어요.
국제유학생 계좌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외환은행하고, 씨티뱅크 2군데가 있는데, 외환은행은 한번 돈을 뺄 때마다 수수료가 씨 티뱅크보다 많이 붙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신 씨티 은행은 항상 100만원의 잔액이 있어야 되요.(없으면 다달이 수수료가 나감.)
씨티뱅크에서 계좌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빼서 쓰고있어요.
다만 요새는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서 골웨이의 누구처럼 한번에 무식해도 cash로 다 가지고 올 걸 후회하고 있어요.


첨에는 알랜드 은행 계좌개설을 해서 알랜드 은행으로 송금을 했는데요 ... 수수료가 엄청납니다 ...한국에서도 수수료 떼이고 여기도 떼이고 하여간 이중으로 수수료가 떼였었요
100유로 정도가 떼일때도 있었어요 ... 안그래도 얼마 되지 않았던 돈인데 돈 뽑을때마다 어찌나 씁쓸하던지 ...
그래서 지금은 시티은행 쓰고 있어요 돈 한번 뽑을때마2000~2500원 정도의 수수료가 떼이는것 같구요 (시티은행에서 자세히 문의하심 됩니다 ... ).한번 뽑을때마다 500~600유로 정도 까지 찾을수 있습니다 ...
집에서도 돈붙힐때 수수료 안들어서 편리하구 ....환률이 조금 높게 잡히기는 하는데 ...
그래도 여기 아이리쉬 은행의 수수료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죠 ... ^^;


처음 서울에서 학비보낼때는 외환은행이용했구요 수수료는 기억이 잘 안나구요
친구가 놀러올때 미화를 가져다줬어요(나중에 그 100불짜리 바꾸느라고 죽을만큼 고생했지만요) 그리고 홍콩에서 한번 받고요.
대부분은 신용카드로 썼어요 나중엔 학비도 신용카드로 썼는걸요


저는 씨티은행 가드를 이용했습니다. 저야 뭐 독일에서도 유로 맨날 썻던 터라 그냥 쓰던돈 가지고 가고, 모자라면 씨티은행카드(어느 은행ATM 기에서나 통용됨)을 이용했습니다.


여행자 수표는 국내에선 아멕스 그리고 토마스 쿡 그리고 2003년 부터 외환은행에서 발행하는 여행자 수표 이렇게 3가지가 있지요..
여기 와선 느낀건 세가지 전부 이용을 해보 았지만 외환은행에서 발행하는 여행자 수표가 가장 구입시 나은 조건을 제시 하기에 외환은행수표가 가장 유용 한거 같습니다.
액면가가 가장 높기도 하고요. 더블린엔 토마스 쿡 지점이 있기에 그곳에서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려면 저같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더블린으로 가야할 불편함이 있지요
또한가지 가장 큰 문제는 그곳에서 하루에 바꿔줄수 있는 금액이 한정 되있기에 제가 바꾸고 싶은 만큼 전부 하루에 다 바꿀수가 없다는 거지요.
외환은행 여행자 수표를 가져온후 이곳에서 내가 너네 은행에다가 여행자 수표를 입급 하겠다고 이야기하면 계좌까지 열 행운(?)을 갖기에 요즘처럼 유로 강세일땐 여행자 수표를 사는 것이 송금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송금에 관한 정보는 그다지 모르는데요...
400유로 미만인것은 그냥 비자카드로 뽑고 큰돈은 여기서 만든 계좌(얼스터 뱅크)로 받습니다.


씨티뱅크키드를 만들어 왔음 ...
한국돈으로 엄마가 통장에 입금하시고 나는 카드로 인출함.
인출당시의 환율이 적용되어 출금되고 수수료 2000원정도 더해짐. 추천할만함..


일단 떠나기 전에 한화 약 삼십만원 어치의 유로화를 환전했고, 그 이후에는 아일랜드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한 후 아버지께 부탁 드려서 두 번에 걸쳐 송금을 받았었습니다.
수수료는 저의 아버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시네요. 죄송.^^;;


처음엔 여기 은행계좌를 오픈해서 그계좌로 받았었는데, 여기 은행 수수료가 넘 비싸서 씨티은행 계좌를 오픈해서 지금은 그걸 쓴다.
씨티은행의 단점은 환율을 타은행에 비해서 높게 적용한다는 것.


씨티은행 카드를 사용한다


씨티은행 카드를 사용한다


20만원정도만 현금으로 바꾸고 2달 생활비는 여행자수표로 바꾸고 나머지돈은 시티은해에 넣고 카드를 사용.
여행자수표 200 유로 바꾸면 수수료 2.45유로
500 유로 바꾸면 수수료 5유로


첨에 여행자 수표로 가져와서..아직 은행 송금은 안해봤는데..아마도 우체국으로 받을수있다고해서 그렇게 받을거같어요..


수수료 쪽은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우선 알랜드에서 은행을 개설했어요. 뱅크오브 알랜드에서 말이죠.
아직도 그 로고를 좋아하는 혜별입니다.
사실 에이아이비는 로고가 맘에 안들어서 안했거든요.~ 제맘대로입니다.
집에다가 은행 주소를 알려주고, 저희 어머니는 한미 은행을 통해서 해외송금을 했는데요, 그게 안좋더라구요.
1년에 보낼수 있는 한도액이 정해져 있어서, 나중엔 이사람 저사람 이름을 빌려서 보내야 했거든요.
미리 가시기 전에 유학생 통장을 알아 보세요. 특히 시티은행의 유학생 통장이 항간에 많이 알려 졌더군요. 꼭 자세히 알아 보세요~


저는 여행자수표로 모든 돈을 가져왔구요. 아마 은행은 시티은행을 많이들 하더라구요.


송금은 외환은행에서 했어여..
가격은 솔직히 기억이 안나여..죄송..
돈은 파운드를 바꾸어가서 아일랜드에서 다시 아이리쉬 파운드로 바꾸어썼었죠..
(제가 갔을때는 유로 사용 전이였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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