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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항공권은 어디에서 어떤경로를 구입했는지 (편도인지 왕복인지, 가격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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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5가 키세스 여행사통해 구입 1년 왕복 오픈 티켓 일반용 비행기표를 구입했음(2002년 당시 1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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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ttp://www.8226.co.kr이라는 항공권 경매 회사에서 구입했습니다.
스케쥴은 인천-일본(1박:항공권에 포함)-런던, 리턴 스케쥴은 역순이고요. 1년오픈에 왕복, 가격은 세금포함해서 9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가장싸게 구입했다고 생각했는데 런던히드로에서 스탠스태드까지 그리고 다시 샤논까지 오는걸 포함한다면 거의 105만원정도 든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연수를 가기로 결정했다면 최대한 여유를 가지고 항공권을 알아보는게 가장싸게 구입하는 방법이라고 그러더군요.
주변에 항공사에 적을 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일겁니다.
친구가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를 하는데 회사에서 경품으로 받은 항공권이있다길레 그걸 싸게 사려고 했었는데 기간이 6개월이어서 포기했죠..
아마도 그런경우를 통한다면 아주 저렴하게구입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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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항공권은 한국에서 아일랜드로 갈때 일반 여행사에서 가장 편한 항공중 하나인 KLM 네델란드 항공을 1년 오픈으로 15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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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가 그러닌깐, 2002년 2월 초에 아일랜드를 갔습니다.
지금 생각이 나질 않는데, 인터넷 사이트 였는데, 할인이 좀 되었어요.
jal항공에 ( 부산--> 일본 하루 숙박--> 영국) 100만원이 안 되었던 거 같아요. 1년 오픈. 그리고 영국에서 아일랜드 갈땐, 그,,, 영국 항공하고 합작한 그 아일랜드 항공사,, 이름이 생각이 안나에요.
그 거 탔는데, 무지 ~~~ 바쌌어요. 그거 타지 말고,, 신영이 언니가 추천해주는 그 항공사를 타세요. (이름이 생각이 ... 안 나네요-- 영어라..-,-;;) 인터넷 사이트 믿을 만 한 곳에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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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항공에 아는 언니가 있어서 그쪽을 통해서 구입했다.
JAL을 이용했고 왕복 백만원 정도 했다(1년 오픈 / 세금 등 다 포함해서). 일본에서 하루밤 자야 하지만 바로 가는 것보다 잠시나마 쉴 수 있어서 하루가 더 걸리더라도 나에게는 그게 더 나았던 것 같다. 영국에서 아일랜드는 인터넷을 통해 라이언에어로 미리 예약했다
. 밤 늦게 도착해 공항근처에서 B&B를 했다. 나는 이동시간을 너무 여유있게 잡아서 3일에 걸쳐서 왔다.
처음으로 하는 장기여행이라 오자마자 몸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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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서 편도로 구입했다. 가격은 편도 75만원..
그러나 아일랜드에서 더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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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여행사에 다녀서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보니깐 키세스여행사가 가장 싸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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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M 1년오픈 학생 할인 왕복, 더블린으로 바로 연결되기때문에 무지 편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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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에 국제학생증 만들어 주는 사무실이 있는데 거기서 국제 학생증 만들다가 그 언니가 비행기표 샀냐 그러면서 이것저것 얘기해 주는데 KLM이 편도에 57만원(세금 포함해서..)이고 네덜란드에서 한 번 갈아타야 되는데 짐은 바로 더블린으로 가서 따로 짐을 옮길 필요도 다른 공항으로 갈 필요도 없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샀져.
결국 고생 진짜 많이 하고 계획에도 없던 돈도 썼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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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공권을 조금 특별하게 준비했어요.
우선은 가장 싼 항공권을 알아본 다음에 예약을 하고(예약 하는 데는 돈이 필요 없거든요이때 가장 싼 게, 런던까지 1년 오픈 왕복이 한 89만원 정도 했어요), 홀트 아동 복지 회에다가 escort를 신청했어요.
프랑스로 입양되는 3개월 되는 아기를 안고서 가는 것 이었는데요. 비행기 표는 그냥 나오고요, 단지 기부금 35만원을 내면 런던까지 올수 있답니다.
그리고 bmi로 런던에서 더블린 까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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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통해서 편도로 에어프랑스 타고 왔는데 ... 75만원이였져 ...그땐 알랜드 티켓 구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1년 7개월전 ...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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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비행기 편이 많으니 맘 먹고 이리저리 찾아보심 충분히 싸게 오실수 있을것 같어요 ... 실제 여기(알랜드) 비행기 삯이 싸답니다 ... 편도 50만원 도 안될때가 있어요 ... 그러니 한국에서 편도로 끊으시고 오실때는 여기서 끊어가시는 방법도 싸게 먹힐수도 있어요 ^^;
서울 런던은 1년짜리 잘 jal 구입했구요 런던 아일랜드(코크)간은 3개월짜리 브리티쉬어에라인 샀어요. 3개월공부하고 영국으로 놀러가려고요
총 학생할인해서 130만원정도 들었구요
여행좋아하는 친구 단골 여행사에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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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들어가는 거라 당연히 유럽의 독보적 초저렴 에어라인, 롸이언 에어를 선택했지요. 제가 인터넷서 구입햇고요, 11주 단기연수인지라 왕복 다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이때 후회했던거... 우선 편도로 갈때 갈때꺼 구입한구, 올때 따로 또 샀으면 더 싸게 먹힐수도 있었는데... 잘 모르거 한꺼번에 사서 조금 후회했음).
가격은.. 얼마였드라? 왕복으로 한 13만원정도 들엇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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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하는 분이기에 누나 싸이트를 알았을테니까 많이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사 사이트마다 제시 하는 비행기표 가격이 다르기에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쉽게들 구입할수 있을것이고 왕복표는 굳이 살 필요가 없을꺼 같기도 합니다..
입국시 단 한번도 돌아갈 표를 보여달라는 직원은 없던데요....이곳에서도 usit 같은 곳에서 학생 신분이면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 가는 비행기표를 사니까요..
가격은 저 같은 경우는 학생 신분이 아니였기에 할인을 받질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장 저렴한 아나 항공표를 구매 했지요 가격은 대략 일년 오픈 왕복 공항세 그리고 일본에서 하루 호텔에서 자는 비용 포함해서 약 90만원 가량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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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원래 6개월 왕복 싱가포르 에어라인은 샀는데(80만원) 여기에 더 있고싶어서 작년 12월에 표를 포기했습니다.표는 탑항공에서 샀구요..제표는 싼거여서 환불은 못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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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터넷 싸이트를 뒤지다가 www.kises.co.kr 이라는 싸이트에서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출국한 게 2002년3월 이었는데 2001년 12월에 예매,발권을 했어요.
비수기라 그랬는지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원래 제가 학생이 아니라 항공권이 비싸지나 않을까 많이 걱정 했었는데, 다행히 그 당시 3개월 이상의 학교 입학 허가서가 있으면 학생요금이 적용된다고 그러더군요.(지금은 아마도 6개월 이상일 겁니다. 제가 예매한 바로 직후에 6개월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인천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서 더블린으로 가는 KLM 항공사를 이용했어요. 티켓은 1년 왕복 오픈으로 했구요, 자세한 옵션은 기억이 안 나네요. 요금은 tax포함해서 \1,050,000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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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여행사에서 KLM학생 일년 오픈 10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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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일주일동안 뒤졌다. 모든 여행사 가격대비.
언제 한국에 갈지 몰라서 편도를 끊었었고, 가격은 70만원정도.(성수기때 왔기 때문에 이 가격은 무척이나 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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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M 1년 왕복오픈 150만원. 일반여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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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랑 왕복이랑 비슷했구 6개월짜리 케세이 퍼시픽(히드로~홍콩~한국) 75만원. tax 별도
아시아나 케세이 모두 1년 오픈 180만원정도
그냥 왕복사고 기간이 넘으면 그 표는 잊어버리고 편도만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사서 돌아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히드로에서 아일랜드까지는 Ryanair 로 오는게 제일 싸고요.
인천에서 히드로 75만원(왕복 6개월 오픈) 스탄스테드~tishs 14만원 샤논~골웨이 1만5천원 토탈 9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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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키세스 항공사에 가서 알아봤어요..거기가 싸다고들 하셔서..전 아시아나 1년 오픈으로 왕복요.. 95만원에 +tax 7만원정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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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레터를 보여주면서 티켓을 사려 했더니 키세스 여행사측에서 하는 말이 3개월(당시 저희는 리머릭에 있는 학교에 3개월만 등록을 한상태였어요. 그곳에 더 있을지 다른 학교로 옮길지는 3개월 후에 결정하려고 그랬죠.) 짜리 스쿨레터로는 학생 할인 티켓을 살수가 없다고 하는거에요. 일반으로 사야한다는 말이죠.
6개월짜리는 되야 학생으로 인정이 되서 살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전 당시 재학증명서를 제출했기에 학생신분이 인정되었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가는 동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일을 저질르고 말았답니다.
신영언니와 전화통화로 이 문제를 상담하니 언니도 그렇고 여행사측에서도 하는 말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안심하고 가담하기로 결정했죠.ㅡ.ㅡ
언니가 스쿨레터를 스캔해서 MS워드로 저장해서 보내줬어요. 어떻게 그게 되는지 컴맹인 저는 신기할 따름이었는데요, 그걸 받고 거기에 있는 숫자만 3개월짜리를 6개월로 연장해서 프린트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그걸 그대로 여행사로 팩스를 이용해 보냈더니...... 성공....ㅡㅅㅡV
그렇게 저희는 둘다 1년 오픈 학생 티켓을 살수 있었어요.
당시엔 나름대로 저렴했죠.^^ 흐뭇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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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저곳 알아보면 아마 좋은 가격에 올수 있을 거여요.(아마 키모스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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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탑항공사에서 했어여..그냥 지나가다가..^^;
아일랜드 가는 사람이 별루 없어서 직원 언니가 엄청 헤맸었져..ㅋㅋ..
저는 그때 배낭여행 가는 친구랑 영국까지 같이 가는 바람에 친구가 엄청 경유하는 비행기표를 끊어서 저두 그렇게 끊었어여..
인천-대만-태국-영국 이렇게여..^^; 그래서 80만원 덜 했던 것 같아여..
글구 영국 히드로에서 아일랜드 샤논 공항까지 한...20만원 덜했던 것 같고요..
가격은 좋았는데 너무 경유해서 가니깐 정말 지치더라구여..
참..위에 가격은 다 왕복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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