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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아일랜드를 택하게 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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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하기에 영어외에도 스페인 친구들이 많은 유럽을 택해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은 의도에서 유럽의 영어권 나라를 찾았었다. 그중 영국과 아일랜드를 뽑았는데, 솔직히 물가가 비싼 영국보다는 좀 덜 부담스러운 나라, 게다가 영국식 영어를 본토보다 싸게 배우려는 의도에서였다.
이 모든것에 한국인까지 적은 곳이니 나로썬 일석삼조를 계획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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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선택할 당시에는 최우선 고려대상은 역시 한국사람의 비율이었죠..그래서 상대적으로 한국인의 수가 적다고 생각되는 아일랜드를 택한것이었구요..
지금은 그렇다고 장담할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캐나다나 호주에 비한다면 나쁘다고만 할수도 없겠죠....두번째로 저같은 경우 나중에 유럽으로 유학을 가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조금이나마 유럽이란 곳을 미리 알고자하는 제 나름대로의 속셈(?) 그리고 쉽게 여행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으로 아일랜드를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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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초에 아일랜드에 갔으며, 어학연수는 그해 8월 초부터 준비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신영님을 알고, 메일을 보낸 날이 정확히 그해 9월 3일이었습니다. 즉 1달 정도 아일랜드에 준비하고, 갔던 것 같습니다. 연수 준비 첨에는 캐나다쪽을 생각하였는데, 한국인이 넘 많다고 해서, 다른 영어권 국가를 생각하다가, 아일랜드라는 나라를 알게 되어서 신영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는 모두 알다시피, 아직 영어권 국가 중에서 한국인이 그나마 드문 나라였고, 무엇보다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 배낭 여행을 저렴하고, 알차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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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호주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어 한국 사람이 꽤 많고, 이미 그런 나라들의 문화를 다 안지라,, 매력이 없었는데. 아일랜드는 생소하고 알려지지 않아서 함 꼬옥 가보고 싶었어요.
그러다 신영언니 홈피를 우연히 만나게 되서 언니 믿고 확실하게 정해버렸어요. 그리고 아일랜드가 유럽과 가까워서 연수후 여행을 겨냥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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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인이 적고, 유럽사람들이 많이 와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문화활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특한 아일랜드만의 문화를 접해보고 싶었다. 주위에서는 아일랜드가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영국에서의 유학생 피살사건때문에 다른 곳으로 가라고 했지만..아 그리고 날씨때문에 우울증 걸릴거라는 얘기도...ㅎㅎ 신영언니 덕분에 가기 전에 많은 정보를 얻고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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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 연수를 함께 할 수 있다.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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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가 조용하고 편안하다는 이야기를 여러통로를 통하여 들었습니다. 제가 워낙에나 조용한곳을 좋아해서요.
ㅎㅎㅎ(아무도 안믿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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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엔 다른나라에 비해 한국인이 적은편이다! 그러나 요즘 들어서 늘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다른나라에 비해 적은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나라에 비해 범죄율이 낮고 안전한편이고, 유럽여행 하기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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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도 별로 없다하고 유럽이고 아프리카랑도 가깝구(아프리카에 갈 거거든여) 물가는 영국보다 싸고 그리고 믿을만한 에이전트를 발견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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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희가 아일랜드를 택한 이유는, 영어 권 국가에서 1) 한국인이 많이 없는 곳, 2) 일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곳..
가장 큰 이유는 이 2가지 일 것 같아요.. 그 밖에 이유로는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곳이어서..더 매력을 느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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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 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 첨에는 알랜드가 아니구 이리저리 알아봤던것 같아요 ... 호주.캐나다.영국... 우선 한국사람이 많이 없다는것에 끌렸던것 같구요
짐은 적응이 되서 잘 살고 있는 나라 어떡해 여기까지 왔는지 기억이 잘 ~~~~
하지만 살아보면 어딜가나 비슷한것 같기두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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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비자받기 쉽다는게 좋았구요 둘째, 처음 언니싸이트 알기전에 서울에 있는 유학원에서 상담했는데요 짧지만 6주의 연수경험이 있고, 사람이 적은곳이 좋다고 했더니 아일랜드가 어떻냐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때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었어요 - 운명이죠 근데 그때 아일랜드를 아이슬란드로 착각 했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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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독일서 어학연수를 하고 넘어간 케이스이기 때문에 우선 가까운 거리와(비행기로 2시간정도), 영국보다 저렴한 가격, 또 같은 통화(유로화)를 쓴다는 것때문에 아일랜드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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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오기전엔 유로가 이만큼 올라 있지를 않았었어요, 약 한화로 1180원 가량이였으니까 미국보다는 무엇보다 한국인들끼리 부대끼는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고 복잡한 도시생활보다 자연이 특히 한적함의 많은 매료를 느꼈지요, 그래서 달러와 비교를 해보았고 아직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선 아일랜드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를 않았었기에 택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와이프 친구가 적극 추전을 하기도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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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학비가 너무 비쌌고 아일랜드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었습니다.
그보다 한국사람이 다른 영어권 나라보다 현저히 적다는 소리를 듣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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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안이 잘되어 있고, 한국인이 적으며 물가가 싸다는 정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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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솔직히 말하면 유럽 여행을 갔다 온 친구의 권유가 가장 큰 계기였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그 친구가 아일랜드로 여행 갔던 건 아니었는데, 유럽 여행 중에 아일랜드에서 어학 연수를 하던 어떤 분을 만나서 그곳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았나 봐요
그래서 저에게 추천을 하더군요. 저도 그전까지만 해도 뉴질랜드나 캐나다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영어권 국가 모두가 한국인 연수생들로 넘쳐 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아일랜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이후에 인터넷으로 아일랜드에 대한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뜻밖에도 아일랜드가 영문학을 대표하는 위대한 작가들을 많이 배출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조나단 스위프트, 예이츠, 제임스 조이스, 오스카 와일드, 그리고 죠지 버나드 쇼우 까지….이정도 만으로도 저에게 영어를 배우기에는 매우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일랜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다가 신영 언니를 알게 되었고, 한국 분인 언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니…금상첨화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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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생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고, 아일랜드 IT산업의 현황 때문에(이건 내 전공과 관련)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전자는 여전히 맞다고 생각하지만 후자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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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다른 영어권에 비해서 한국사람 비율이 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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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순수할 것 같고, 큰 도시가 아니고 무엇보다도 잔디가 많은 프르른 나라일 것 같아서 그리고 유럽과 가까워서 여행하기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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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세요...전 첨에 한국인이 아주 많지 않다고해서..선택했던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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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유학 준비와 제 어학연수 준비때문에 여러나라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어요.
특히 제가 어학연수 장소로는 영국이나, 필리핀등 많은 곳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동생의 유학과 연결 시켜 생각을 했기에 영국, 필리핀 등은 제껴 놨죠. 영국은 두명이 함께 연수하기엔 부담이 컸고, 필리핀에선 연수를 하다가 그곳 자체에서 유학을 하는 것은 별로......생각을 할수 없었으니까요.
우선 경험상, 정말 정말 적은 한국인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와~ 동생이 영어 공부를 하고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고른 곳이 아일랜드 였어요.
그곳에서 공부를 하다가 본토 학교를 가도 좋고, 영국이나 미국등지의 학교를 알아볼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을 했었죠. 당시엔 물가도 달러랑 비슷했고, 한국인도 적고, 영어 발음도 영국근처니까 비슷하지 않을가 생각을 했었거든요. (사실 이 발음에 대해선 할말이 많은 데요, 발음은... 그렇게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네요. 제가 생각하기에-신영언니도 자주 이야기 하셨던말..- 그 사투리조차 따라 할수 있다면 대단한 거에요. )
지금 제 동생은 미국에 가 있어요. 그리고, 전 다시 한국에 와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구요. 동생이 전화 할때마다 하는 말이 아일랜드에서의 생활과 경험, 영어 공부가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 느낌을 어떻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저도 아일랜드에서 공부한것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더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하지 못하고 들어온것이 아쉬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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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다른 나라보다는 한국사람이 적었고, 저의 진로(물류)와 관련된 나라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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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영국으로 가려고 했는데 영국에는 한국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erin21 을 알게되었죠..
어쩌다가 신영언니랑 연락이 됬는데, 에이전트 같지 않고, 하나하나 신경써서 답변해주시는 것을 보고
'아..이분을 믿고 타국땅에 가두 되겠구나..'하구 생각해서 아일랜드를 선택하게 됬져..
어떻게 보면 erin21이 제가 아일랜드를 갈 수 있도록 막대한 공헌을 한 셈이져..ㅋㅋ..
또한 아일랜드에 한국 사람이 없다는 것이 큰 매력이였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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