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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 : 7개월 (11/2005 ~ 06/2006)

1. 학교이름과 지역?
International House in Dublin
(Dublin 2 지역에 위치하고있고 시내와의 거리는 도보 15분입니다.)


2. 연수기간
7개월 (11/2005 ~ 06/2006)


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삶에 많은 경험을 쌓고, 생활의 지혜를 얻음,
물론 영어실력 또한 변했음


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Cambridge exam course 가 잘 준비되어있는 학원이라고 설명되어 있어 선택하였고, 24주 이상 장기 등록시 스페셜 오퍼가 있어 선택하였음


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6.5 점
학교 규모는 다른 학교에 비해서 작은 편이고,
Cambridge course 의 경우 FCE 가 CAE 에 비교하여 더 짜임새 있었다고 생각함.
연수 전 제일 궁금해하는 한국사람의 비중은 그때 그때 다름,
아마도, 이 학교에 한국사람 많아요 ~ 라고 소문나는경우,
신규 한국 학생수가 급격히 감소, 그러다 한국사람 없다는 소문이 나면 다시 증가하는 추세가 있음.
더블린에 있는 학교가운데 학비도 비싸고, 나쁜 학교는 아니라는 홈스테이 아주머니의 평이 있었음

10점 만점 중 6.5점, 개인적으로 수업내용에 점수를 주고 싶고,
클래스의 운영이나 Admin 부분, 특히 강사의 변동에 대한 사전 공지,
휴가 사용 및 홈스테이 비용 지불에 대한 처리와 같은 수업 외적의 어드민한 내용에 대한 처리에 있어, 문제가 발생한 적이 많음.

상급 레벨로 갈수록 강의의 수준이 학교의 명성에 미치지 못 한다 생각함
몇 학생들은 상급레벨로 올라가는 경우, 학교를 바꾸는경우를 보았음.
general advance class 와 cambridge CAE class 가 합반하여 수업을 하였음

서울에서 조직적으로 혹은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영어 회화학원과는 다른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함


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장점
- 매일, 매주, 다양한 소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소셜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교를 다니는 동안 많은 외국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함

보완되었으면 하는점은
- 컴퓨터 시설 (현재 무선인터넷 사용가능 2006년 5월 부터)
- 교실 설비, 책상, 시청각 교재등
- 커리큘럼의 다양화.


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수속하는동안, 꼼꼼한 처리에 대해 감사드리며
아일랜드입국시 픽업서비스또 한 감사드립니다.
현지 지내는 동안, 현지 유학원으로서
비자, 학교, 잡에 대한 문제점을 그 때 그때 바로처리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10점 만점 중 9점.


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현지에서 다른 한국 유학생들과의 유대 관계도 가능하도록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점이 도움이 되었으며,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자, 학교문제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가 가능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유학원의 경우 한국과 아일랜드간의 시차로 인하여 이메일이나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에도 많은 시일이 소요되는 경우를 보았지만 LTE 의 경우 그런 문제가발생하지 않았습니다.


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문제없이 이동 가능하였습니다.


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더블린 거주.


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 커리큘럼, 얼마나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가에 대한 정보 수집.
- 인터넷이나, 학교 리플렛 상에 클래스와 다르게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음.
- 리플렛 상에는 있다고 표기해 두었으나, 학생수가 적다는 이유로 강좌를 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 우편 요금이 비싼 관계로 짐을 되도록 많이 꾸렸습니다. ㅡ.,ㅡ
- 짐을 많이 가져갈 수있는 항공사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비옷 ! (비옷이라고 하면 노란 비닐 코트를 떠올리시겠지만 방수가 매우 잘되는 잠바가 꼭 필요합니다. 우산을 써도 바람때문에 쉽게 망가지고, 모자가 달린 잠바입고 비를 맞는게 오히려 편합니다.)
- 전기장판 !
(아일랜드에서 겨울을 나기위해서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홈스테이 가정의 경우 오후 11시 이후에는 난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문구류 (한국에서 파는 노트, 바인더, 연필등이 세계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 TESCO 에서 조금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 비싸고 질이 좋지 않습니다.)


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가능한 많은 경험; 여행, 친구, 파티, 공부, 일 등등 을 해보시길 .. 권장합니다.


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 음식
- 길에서 동양사람을 무조건 차이니즈로 오해하는 10대 아이리시들. 욕을 하거나, 모욕을 줍니다.


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츄리닝 입은 10대 아이리시를 빼면 , 홈스테이 사람들, 학교사람들 모두, 친절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 런던/ 에딘버러 ; 경비는 비행기 값에 따라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 호스텔 : 하루 10파운드 (가장 싼 호스텔이었음)
- 뮤지컬 관람 : 30 파운드
- 교통비 : 하루 약 4파운드
- 환전 : 출발전 아일랜드에서 하시길 권장
출발후 막스앤 스펜서 (대형 수퍼마켓) 에 있는 환전소 이용하시길 권장


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7개월 : 학비 약 5백만원, 홈스테이+생활비 약 7백만원


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홈스테이 : 주당 145 유로


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 학생 1은 mini bank statement 로 비자를 받았으나 학생2는 정식 statement 를 요구함
- 학생 1은 보험서류를 요구하나 학생2는 그렇지 않음.
- 위와같은 일관성 없는 규정으로 인해, 번거로움이 발생함.
- 은행 잔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대략 주당 100 유로 정도의 잔고가 필요함


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 유학생 송금 이용 (인터넷 뱅킹으로 송금 받아 수수료를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었음)
송금 후 계좌 입금 확인까지 working day 3일 소요
- 해외사용 가능한 직불카드(인출할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해외 송금시 발생하는 수수료와 크게 다르지않는 것과 비교하면, 한국에서 송금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한 방법이라 생각함)
- 여행자 수표는 Dame st. 에 있는 National Irish Bank 에서 수수료 없이 바꿀 수 있음.


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전혀 없었음.
학교 선생님들 끼리 서로 사소한 억양의 차이는 있지만 지장을 주는 정도는 전혀 아님


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 Grey Hound racing restaurant
- 잡구하기는 쉽지 않음, 대부분 관련 경험을 요구하기에, 약간의 뻥도 필요한것 같음
- 중국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경우 소개 받아서 일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음
- PPS no.를 미리 받아 둘것을 권장 함.


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사람들 사는 모양은 다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이 보기에 싫은건 다른 나라 애들도 보기 싫은거죠.


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좋았는데, 이런 질문은 왜 필요한건가요 ??? ^^


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다른 학교에 대해서 아는 내용이 없어,
특정학교의 이름을 대기는 어렵습니다만,
자신이 하고하는 과정에 대해 확신을 갖고
해당 과정을 중점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강좌를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

장기 등록시 할인혜택이 있는 장점이 있음은 분명하지만,
영국처럼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다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너무 오랜기간 같은 학교에 머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다른 학교를 다녀 보았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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