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보고서 목록으로
정남 : 2005.1.7-2005.10.10

1. 학교이름과 지역?
아날리비아 스쿨 오브 랭기쥐, 더블린근교


2. 연수기간
6개월


3. 아일랜드 연수를 하고 있거나, 마친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지?
독학능력이 아주조금 생긴것. 서양은 한국처럼 공부하라고 아무도 다그치지 않음..
이점이 힘들게 만들었지만 한국인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점이라고 생각함


4. 위 학교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조용하고 작은동네 작은학교여서..저렴하고..
참..바다가 학교 코앞에 있고


5.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와 직접 와서 본 학교 비교에서 얼마나 비슷했는지? (1에서 10중 몇점?)
7점


6.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닌 학교의 장점은 무엇이었고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장점..작은데서 오는 장점들..친근하다거나 하는것들.
금요일마다 펍에 함께 감(스피킹에 좋겠죠?선생님도 같이가요..한두분정도.)
사실 펍에 갈 기회는 많음..왠만하면 같이 가자고 하니까.
(우리학교의 꽃은 리셉셔니스트^^)
그리고 학생수가 적어서 학급수가 줄어들기도 하는점은 단점..
작아서 어쩔 수 없다고 볼수도 있지만 젤 아쉬운 부분-구체적으로 엘리멘터리와 프리인터를 합해놓은점,
다른반은 다 있음.
선생님도 몇분 바뀌었음


7. Lets Talk English 의 학교상담, 수속절차, 송금방법, 현지정보, 출국수속 공항픽업등에 있어 만족스러웠는지? (1에서 10중 몇점?)
9점..사실 아무런 문제 없었음..
점수매기는거에 익숙치않아서..


8. Lets Talk English 는 현지케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잘하고있다고 생각함. 부럽다고 하는 다른학생도 있었음


9. 공항픽업은 편리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네 아무문제 없었어요


10. 더블린 민박은 편리했는지? (갈웨이, 리머릭, 웩스포드 등 지방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11. 연수를 해본 결과, 학교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꼽혀야 할 첫 번째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내경우엔 교사..
젤 좋은방법은 직접와서 청강해 볼 수 있으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는거 같음.
얼마든지 가능하니 시도해보세요.


12. 짐꾸리기에서 아일랜드에 연수가는 학생들이 필히 지참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없다..비한번 맞아보고 방수잠바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여기서 싼거 사면된다..
갈때 버리고. 싸들고 오면 나갈때나 이동할때도 정말 짐은 말그대로 짐이다


13. 연수생활에서 어떤 자세와 생활이 가장 바람직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사실 말하기,듣기,읽기,쓰기..
한꺼번에 6개월 혹은 9개월에 욕심만큼 할수는 없다고 본다.
젤 중요한게 뭔지 한두가지에 중점을 두면 좋을꺼 같다고 생각.(개인의 형편에 따라,,)


14. 연수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거나 조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정서적으로 다른점..한국인은 독특한 정서를 가졌다고 느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첨엔 힘들었음. 사람을 어떻게 사겨야할지 몰라서..ㅋ
조심할껀 없는거 같다.한국이나 여기나 사는건 비슷하니까..


15. 아일랜드는 친절한 나라라고 생각되는지?
다른나라랑 비교하면 그런대로.


16. 유럽여행을 다녀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나라를 다녀왔고 경비는 보통 어느정도 소요했는지?
안가봤는데...들어본 얘기에 의하면 프랑스 1주 300유로정도?


17. 3개월/ 6개월/ 9개월 자신의 연수기간동안 총 연수비는 어느정도나 소요되었는지?
6개월-천만원정도..(교육비와 생활비만) 사실 정확하지 않다..;기억이 안남


18. 플랏쉐어를 했다면 한달 생활비는 총 얼마였는지? (관리비포함)
500유로+


19. 비자받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지? (이민국은 은행잔고를 얼마를 요구했는지도 함께)
아무런 질문도 안했음. 잔고는 들은바에 의하면 1주 100유로면 가능하다고 들었음


20. 돈은 어떤방법으로 가져왔고 어떤 방법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지?
송금도 받아봤고 현금도 들고왔고 여행자수표도 갖고왔음..
여행자수표 바꿀때 수수료 아까웠음..그냥 현금으로 들고오거나 ...
아시겠지만 송금이 젤 싸죠


21. 흔히들 아이리쉬 억양은 사투리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자신의 영어향상에 지장이 되고있는지?
전혀 지장은 없다...따라하기도 힘들다..
선생님들은 거의 아이리쉬 억양이 없었음.
듣기는 힘들지만 그게 지장이 되진 않음,공부가 됐음 됐겠죠.


22.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보수는 얼마였고 잡 구하기는 어떠했는지?
안했는데..다른친구들보니까 운인거 같음;
쉬운일을 구하는 사람도 있고 못구하는 사람도 있고..
사는건 어디나 별 차이가 없는거 같음


23.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지? 타 국가 학생들은 어떤점이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지?
사람사귀기를 열심히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문화가 다를뿐이지 비슷하다고 보면됨.
내가 진심으로 대하면 상대방도 안다는거..
그게 아닌것도 마찬가지.


24. 현지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별문제 없었음..내가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싫으면 안만나면 됨(사실 아일랜드내의 한국사회는 좁음ㅋㅋ).
그치만 안만나면 외로운 종족들은 만나야 살죠^^ 어딜가나 인간관계가 젤 어렵죠.
안만날수도 없고, 또 만나고 싶기도하고..조절하는건 자신의 숙제가 아닐까요


25. 다음에도 아일랜드를 택한다면 그땐 어떤학교를 어느지역에 선택하겠는지?
학교는 더블린이 나은거 같고 지역은 지방이 나은거 같고..
장기로 공부하는 경우면 어디를 가든지 지겹거나..여타 다른이유들로 힘들거 같다.
그런걸 이겨내는 것도 공부라고 생각함...또 오진 않을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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