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ford Institute of Technology 대학은 아일랜드의 명문기술대학중의 하나이며 국가자격증 2년 코스부터 디플로마, 학사, 석사, 박사과정까지 수료할 수 있다.
전공분야는 Business and Accountancy, Engineering, Humanities, Science 로 나뉜다. (경영과 회계, 기술, 인문, 과학)
WIT 에서는 해외학생들을 위하여 PEGSAP (Pre-Sessional English for General and Specific Academic Purposes)이라는 코스를 제공한다.
WIT는 이 대학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선택한 전공과목에 필요한 기초적인 영어를 다질 수 있도록 이 PEGSAP 프로그램을 권유한다.

영어가 기초인 학생들은 8개월 코스를 선택하도록 하며 중간수준인 학생은 학문적인 영어를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3개월 과정으로도 충분하다.
기간은 3개월부터 8개월까지이며 일반영어와 학문영어를 겸비하는데 학문영어로는 다음과 같은 스킬을 배운다.


    academic writing
    note-taking
    academic listening
    Library and research skills
    critical analysis of texts
    giving presentations

이 PEGSAP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별도의 IELTS 나 TOEFL 점수가 없어도 코스를 마치고 WIT 자체내에서 치르는 시험 60%를 넘으면 WIT 대학입학이 가능하다.



강귀염

Waterford Institute of Technology (WIT)에서 Electronic Engineering을 전공하고 있어요.
WIT에서 외국인학생들을 위한 파운데이션프로그램을 마친 뒤 정식으로 전공을 선택했지요. 강의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외국인이라 아이리쉬 애들보다 적어도 2-3배는 노력해야 해요. 왜냐면 그들은 수업시간에 언뜻 들었던 부분들을 약간의 말을 덧붙여서 쓸 수 있지만, 우린 그게 안되기 때문이죠. 정말 힘들었던 점은.... 과 애들과 처음으로 공동작업을 했을 때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던 점. 특히 내과는 나 빼고 다 남자애들이라.....하지만 지금은 그 애들이 뭐라 하는지 거의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
"시험끝나던날 우리과 친구들과 한잔"

유학의 장점이라면 전공을 영어로 공부한다는 점이죠. “확실한 프리미엄”

WIT대학은 이런면에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해요.
성실한 교수진!!! 교수진이 유능하다는 말보다는, 그들은 정말 우릴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게 눈에 보여요. 하지만, 가만히 있다고 그들이 다가오는 건 절대 아니죠. 내가 먼저 다가갔을 때 그들은 최대한의 지원을 해줘요. 난 교수들이 마치 이웃집 아줌마 아저씨들 같이 느껴질 때가 더 많아요. *^^*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조언을 한다면 뭐든 먼저 다가가야 해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죠. 공부도 그렇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유학중 바램이 있다면 한국인 후배학생들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선배로서 최대한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테니까요.



정수영

WIT에서 벌써 두 해를 지냈어요. 저는 경영학(Certificate of Business course) 2년 과정을 공부하고 있구요.
첨에는 호텔경영학을 선택하고 싶었지만 개인 사정이 여의치 않았어요.
WIT에서 PEGSAP 프로그램 마치고 울 학교가 경영학으로 유명하다는 점에 끌렸고 특히 학과목 설명회 듣고 마음을 정했지요.
초기에는 애들하고 섞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힘들었는데 이건 내 생각이였을뿐이였구 그땐 어색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 지금은 다들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울 나라랑 똑같아요 대화 내용도 비슷하구 .. 그냥 영어로 말한다는 것뿐이죠.
영어를 능숙하게는 못하지만 학교 프로젝트중에 프레젠테이션하는게 많거든요. 첨에는 걱정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틀려도 애들이랑 함께 웃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여유가 생겼어요.

"언니같은 호스트마더 엔다와"

유학에서 얻는 것은 영어로 전공과목을 배우게되니 일석이조이겠고 또 대학을 유럽에서 마칠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삶에도 좋은 경험,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해요.

우리학교 WIT 추천이유라면 워터포드는 조용하고 친절한 도시예요. 학교 친구들도 모두 친절하고 재미있고, 교수들도 성실하게 성의를 다해요. 무엇보다도 한국학생 후배들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어요.
어학연수로는 아일랜드를 많이 오는데 대학전공은 아직 많지 않아서 좀 안타까워요.



SuYoung - Korea

I studied on the PEGSAP (Pre-Sessional English for General and Specific Academic Purposes) course and am now at WIT doing my undergraduate studies in Business. Everyone was so helpful to me on the course and we had a lot of fun on the trips around Ireland. The self-access centre is very useful and I spent a lot of time there. Also my host family was very helpful in showing me about Irish culture and life in Waterford.


Eric - France

I studied Business at WIT and it was a great experience for me to study in a foreign country and make lots of friends from around Europe. The classes were very interesting and the lecturers were always willing to answer questions of help you out in any way.
Life in Waterfrod is very pleasant-I have been back there twice!



Josep - Germany

During my time at WIT I got to know people from many different countries and I am still in contact with many of them.
Besides the quality of the course, I got a chance to really experience Irish culture. Don't miss the chance of going there and enjoying yourself.




Hellen - China

Living in Waterford, you can look forward to all the excitement that this beautiful city has to offer.
Studying at WIT, I felt that the academic level was high and the communication with so many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was great.




Raul - Spain

Studying at WIT changed my life. I really enjoyed studying there and people in Waterford are very helpful and hospitable to foreign students so I felt at home.
The teachers helped you all the time and were always available which was handy. The classes are made to help you learn to speak English quickly. I hope you can have the same Irish experience that I had when I was there because I will never forget 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