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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요(Mayo) 케리(Kerry) 워터포트(Waterford) 더블린(Dublin) 킬데어(Kildare) 윅크로우(Wicklow) 리머릭(Limerick) 골웨이(Galway) 에니스(Ennis)
대상: 어학연수는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강: 영어학교는 년 중 매주 월요일에 시작한다. (극소수의 학교들은 개강날짜를 정해놓기도 한다).
첫날: 월요일 첫날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치른 후 자신과 맞는 수준에 입반하게 된다.
수업방식: 영어학교에서는 듣기, 쓰기, 말하기 그리고 문법 이 네가지를 병행하며 배운다.
수업시간: 일주일에 주로 15-20 시간을 공부한다. 오전 9시에 시작하여 오후 1시에 마치며 중간에 20여분의 휴식시간을 갖는다.
수업료: 학교마다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평균 주당 20시간 170유로이며 장기연수일 경우 10-20%의 할인이 대부분의 학교에서 가능하다.
6개월간의 수업료는 3,800-4,000 사이이고 원화로는 530만원-560만원 (환율변환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음)
기간: 연수기간은 자신이 원하는 기간만큼 등록할 수 있으며 한국인은 주로 6개월 정도를 연수하는 것이 보통이다. (1년계획이라면 아카데믹코스 참조)
한반인원: 주로 6-10여명이다. 여름에는 15명으로 많아진다. 작은 규모의 학교는 한반에 3-4명.
국적분포: 대부분 유럽피안들이며 스페인, 중국,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일본, 한국 등이다. 중국인들은 반을 따로 만들기도 한다. 현재 한국학생에게 잘 알려진 학교에는 한국인 약 +-10% 이다.
숙소: 처음에는 홈스테이를 하며 학교에서 지정해준다.
홈스테이는 주중2식, 주말은 점심을 포함하고 독방 그리고 간단한 세탁을 제공한다.


숙박비용: 홈스테이는 주당 140-170 사이이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자취: 플랏(아파트)를 3-4명이서 나눠(Share)사용하는 경우 주당 250-350
처음에는 4주 홈스테이를 하고 조금 현지생활에 적응이 될 때 쉐어를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다. 집안에서의 생활이 좀 더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여름기간에는 대학기숙사 이용도 가능하다
학교와의 거리: 학교와 홈스테이와의 거리는 지역마다 다르다. 학교가 더블린 시내중심일 경우는 약 40-1시간거리이며 외곽지역은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이거나 버스로 10여분 거리이다.
방과활동참여(activity): 주말이면 한달에 한두번의 단일 버스여행을 가거나 박물관, 미술관, 성곽, 양조공장 방문등을 한다. 주중에는 저녁에 반친구들과 펍에 간다. 액티비티는 수업료에 포함하지 않고 참여하고 싶을 때 추가경비를 낸다. 버스여행 경우 대략 10-20
장기연수생들은 다녀왔던 곳을 또 재차 방문하는 반복이 생겨 처음에만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
국경일 년 중 약 6일의 국경일과 크리스마스 기간 2-3주는 수업이 없다.



어학연수 코스

* General English (일반코스)
주로 17세 이상인 일반인을 위한 일상영어를 배우는 코스로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코스. (초,중,고등학생은 여름방학에 가능. 년중에는 특정한 학교에서만 가능)

* Intensive English (집중코스)
오전에는 일반영어를 하고 점심시간 이후 추가로 한두시간 더 공부하는 코스
주로 주당 25-30시간으로 일반영어코스에서 5-10시간을 더 공부한다는 차이다.

* Private Course (개인교습)
선생님과 일대일로 수업을 받으며 내가 부족하거나, 원하는 방면을,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공부할 수 있다. 시간당 +-40 유로

* Executive English
사업에 관련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영어로서 국제 회의, 문서, 대화법등을 배우므로 단기간 내 집중적이고 고급 수준의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특징인 코스이다.
회사중역들을 위한 코스이며 현지 회사 간부들이 초빙되어 직접 강의하는 경우도 있다.
영어수준은 중간레벨이상이어야 가능하며 수업료는 일반영어의 두배정도이다.

* Holiday English (승마/골프 영어)
오전에는 영어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골프나 승마를 트레이너로부터 배우는 영어와 레저를 겸비하는 코스이다.

* 케임브리지코스 (Cambridge Exam Course)
대부분의 학교가 케임브리지(Cambridge) 시험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해진 개강날짜에 12주 코스로 운영되며 가격은 일반영어와 같거나 학교에 따라 일반영어와 겸해, 주당 10여시간의 시험대비반을 추가로 개설한다.

* IELTS exam Course
이 코스를 운영하는 학교는 많지 않으나 대학부설에서는 가능하다.

* TOEFL 이나 TOEIC 코스를 운영하는 학교도 드물다. 이유는 대부분 유럽피안 학생들이며 이들은 토플보다는 주로 케임브리지 시험을 치르기 때문이다.


케임브리지 코스에 관하여 (가장 낮은 레벨 순으로부터)



    1. KET(Key English Test)
    2. PET(Preliminary English Test)
    3. FCE(First Certificate in English)
    4. CAE(Certificate in Advanced English)
    5. CPE(Certificate of Proficiency in English)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간(Intermediate)수준 FCE 코스를 준비한다.
이 케임브리지 시험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문법 등의 활용을 얼마큼 잘 하는가의 능력을 테스트한다. 문법보다는 실질적인 영어회화능력에 더 비중을 두어 토플시험과는 조금 다르다. FCE 시험은 이틀동안 치러지며 일년 3번 3. 6. 12월에 있다. 접수비는 약 120 FCE 대비반은 영어수준이 Intermediate 이어야 가능하다.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한다면 그 효과는 훨씬 더 성공적 일 것이며 시험 그 자체보다 체계있는 공부과정이 영어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



아일랜드 연수개요

아일랜드는 유럽피안들과 그 외 국가학생들의 어학연수지로 해마다 15만 명의 해외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찾아든다.
외국인 학생들이 가장 많이 연수하는 계절은 7월과 8월이다.
아일랜드의 영어연수학교들은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어학연수학교 마케팅 MEI (Marketing English In Ireland)부서와 허가된 영어기관협회 RELSA(Recognised English Language School Association) 에 가맹되어있다.
위에 가입된 학교들은 학교/학습시설, 수업내용/자질, 경영 그리고 숙박시설등을 심사한 후 외국인 학생들이 연수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합격된 학교들로 이루어진다.
각 학교의 영어교사들은 정규 대학 졸업자로서 모두 TEFL (Teaching English as Foreign Language) 자격증을 소지하였다.

아일랜드의 학교들은 크게 대학부설과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학교로 나뉜다.
대부분의 사설학교들은 가족이 운영하며 작은 규모이다.

대학부설의 장점이라면 어학연습실, 도서실, 체육관, 구내식당 등의 대학시설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특히 인터넷사용이 수월하다.
또한 현지 대학생들의 활동에도 가입하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랄 수 있겠다.
단점이라면 고용된 메니져들에 의해 운영되기 때문에 때에 따라 학생들과 이루어지는 필요한 행정적 수칙에서 유동성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있거나, 가족같은 분위기는 개인이 운영하는 학교에 못 미치기도 하다.

사설학교들은 반대로 시설면에서 대학부설에 못 미치는 경향이 있으나 대신 소규모 학교일수록 학생과 교사들간의 유대관계가 원만하여 학교측의 개인적인 세심한 배려를 받는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전원지방의 작은 학교일수록 학교가 보호자가 되어 베푸는 친절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전원지방은 동네사람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어 현지인들과의 접촉이 더 많지만 역시 활동이 원할 한 도심지가 아니므로 지루해 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