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주이씨 동생분 이시군요.
주이씨 어떻게 지내는지 연락한지도 굉장히 오래되서 미안하네요.
아뭏든 당차고 용감한 언니 뒀어요.^ ^
영어를 잘하면 잘하는데로
또 못하면 못하는데로 각자의 능력에 맞게 흡수하고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요? 제 경우는 책을 읽고 전부 이해했다해도
그게 실제 생활에서 말로 또 글로 잘 안나오더라구요.
창피함에도 굴하지 않는 성격, 껴주지 않아도 꾸역꾸역 사람들 틈에
얼굴 내밀수 있다면 한국에서 문법책 몇달 보고 오는것 보다
훨씬 빨리 언어에 적응하실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원본메세지 ▽--------------- 저희 언니가 아일랜드로 어학연수를 갔거든요. 문주이라고. 이 싸이트를 추천해줬어요. 저도 어학연수 1년정도 다녀오고 싶은데.. 언니에 비하면 저는 회화수준이 매우 미달이라 많이 배운것도 많이 까먹고 그래서.. hi, how are you 정도 밖에 못하는 수준인데.. 저같은 사람도 갈 수 있나요 아님 어느정도 배우고 가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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