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94  (From:83.71.87.226) 2007-04-06 (조회수:1232)
제목 : [Re]Hi Jessy~
글쓴이 : jessie   ( 이메일 홈페이지 )



주이씨?

너무 반가와요. 드디어 플랏으로 옮겼군요. 이제 더이상의 감자 고문은 없는

건가요? ^ ^

안그래도 올해 학교관계자와 에이젼트들이 해마다 참석하는 워크샵이 지난주에

있었거든요. Diector Kevin을 만났는데 주이씨 칭찬을 침이 마르게 하더라구요.

Lovely Moon하면서 그 누구라도 우리 "문"을 괴롭히는 자가 있다면 엄벌에 처할

기세 던데요?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여기 올때부터 씩씩하게 혼자오시고 생활

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제가 이일을 하는 보람이 마구(?) 느껴집

니다. 그런데 주이씨,저 골웨이에 안살아요~~~ 워터포드에 사는데 진짜 모르셨

나요? 그래도 꼭 전화주세요. 기다릴께요.




---------------▽ 원본메세지 ▽---------------

Hi Jessy it's moon.
How are you?Hope you're doing well.
Tomorrow i'm going to Galway for Easter's day with some of my schoolfriends.We've rent a car from Dublin to Galway and hope we don't get lost^^
If we get there on time then I'll call you to say hi^^
See you then.Have a good day^^

ps.I've moved to flat two days ago.It's nearby my school.It only takes 5 mints by walk which is brill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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